고창군, 제45회 고창모양성제 추진상황보고회 개최
고창군, 제45회 고창모양성제 추진상황보고회 개최
  • 윤진석 기자
  • 승인 2018.10.01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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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토진 부군수 ˝오래도록 기억할 축제 만들자˝ 당부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윤진석 기자)

▲ 고창군이 제45회 고창모양성제 추진상황보고회가 진행되고 있다.ⓒ시사오늘(사진 : 고창군 제공)

전북 고창군이 제45회 고창모양성제 준비에 한창이다. 군은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자 지난 28일 군청 상황실에서 제45회 고창모양성제 추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정토진 부군수 주재로 각 실과소 주무팀장과 부읍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금까지의 추진 상황이 공유됐다. 이후 전통과 역사문화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담당업무 별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과 맡은 임무를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토진 부군수는 이 자리에서 “565년을 버텨온 모양성처럼 오래도록 기억할 축제를 만들자”며 “전통과 현대, 문화의 융합으로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체험하며 즐길 수 있고 있고 지역주민의 소득과 연계 될 수 있는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자”고 밝혔다. 또 “고창모양성제만이 가진 특색 있는 분야를 더욱 개발하고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안전사고에 대한 사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제45회 고창모양성제는 ‘역사는 미래다!’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다. 축제는 이달 16일 최종 현장 점검을 거쳐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열린다.

담당업무 : 정치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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