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2018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은행산업 5년 연속 1위 수상
신한은행, 2018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은행산업 5년 연속 1위 수상
  • 윤지원 기자
  • 승인 2018.10.1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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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창구 업무환경 기반의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처리와 다양한 맞춤 상품제공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윤지원 기자)

▲ 10일 서울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2018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인증식에서 신한은행 김성우 부행장(왼쪽)과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한상록 상무(오른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신한은행

신한은행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18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에서 5년 연속 은행산업 1위 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Korean Customer Satisfaction Index)는 한국 산업의 각 산업별 상춤 및 서비스에 대한 고객 만족 정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고객만족도 평가 제도다.

신한은행은 이번 평가에서 디지털창구 업무환경 기반의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처리와 고객별 니즈에 맞는 다양한 맞춤 상품제공 등을 통해 차별적 고객가치를 창출한 점을 높이 인정받았다.

위성호 신한은행장은 “영업점 방문고객 뿐만 아니라 비대면 채널을 주로 이용하시는 고객에게도 최고의 서비를 제공하기 위해 고객 요청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디지털 컨시어지(Digital Concierge)가 되어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초맞춤 서비스를 구현하는 것이 최종목표”라며 “더불어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보다 충실히 수행하고 새로운 공유가치를 창출해 대한민국 금융의 새로운 길을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담당업무 : 경제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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