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10월 한 달간 희망나눔 릴레이 봉사활동 시행
메리츠화재, 10월 한 달간 희망나눔 릴레이 봉사활동 시행
  • 임영빈 기자
  • 승인 2018.10.12 11: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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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임영빈 기자)

▲ 메리츠화재 임직원들이 지난 11일 강남사옥에서 자체 제작한 투명우산과 책가방을 서초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메리츠화재

메리츠화재가 이달 빗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소외계층 연탄나눔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1일에는 강남역 메리츠타워에서 임직원 50여명이 사망사고 위험이 높은 빗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투명우산 및 DIY책가방을 만들어 서초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국제NGO단체 ‘함께하는 사랑밭’과 공동으로 진행한 이 행사는 오는 18일 여의도, 28일 시청 등 서울지역 주요사옥에서도 진행할 예정이다.

겨울대비를 위해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나눔 활동도 계획했다. 27일 서울, 인천 등 전국 7개 도시에서 동시 실시한다. 연탄나눔 활동은 2007년부터 (사)따뜻한한반도사랑의연탄나눔운동 단체와 함께 꾸준히 이어온 것으로 올해도 임직원 120여명이 참여한다. 아울러 기부금 5000만 원도 전달할 계획이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청소년 대상으로 서울금융체험 등을 통한 금융교육에 주력했고 올해는 생활이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활도을 중심으로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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