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진행
대우건설,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진행
  • 박근홍 기자
  • 승인 2018.11.2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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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박근홍 기자)

▲ 정대우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하루 바자회 ⓒ 대우건설

대우건설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대우건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은 '전사 릴레이 봉사활동'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사내 자원봉사 조직을 중심으로 이뤄진 봉사활동을 각 본부별로 이어가며 진행될 수 있도록 전사적 활동으로 확대하면서 시작됐다.

2012년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 등을 방문해 생필품 기부를 실시한 것을 기점으로, 현재까지 100회 이상에 걸쳐 2000여 명의 임직원이 전사 릴레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매년 서울 은평천사원을 방문하는 것도 이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건설업 특성을 살린 봉사활동도 실시되고 있다. 대우건설 임직원, 대학생 홍보대사들은 지난 3월과 7월 마포, 성북 지역을 방문해 노후주택을 보수하는 '희망의 집 고치기'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희망의 집 고치기 활동의 바탕이 된 건 또 다른 대우건설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동전모아 사랑실천하기'다. 대우건설 임직원들은 매달 급여에서 1000원 미만의 끝전을 모아 기금을 마련해 노후주택 개보수, 복지센터 기부, 연탄 후원 등에 사용하고 있다.

이밖에도 대우건설은 '낙후지역 벽화그리기', '연탄·김장 나눔', '사랑의 모자 뜨기 캠페인', '아기신발 만들기', '바자회'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대우건설 측은 "임직원 자발적 참여로 이뤄지는 사회공헌활동이어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어려운 이웃, 시민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업무 : 건설·부동산 및 재계를 담당합니다.
좌우명 : 隨緣無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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