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동탄역 카림애비뉴 2차' 본격 입점
반도건설, '동탄역 카림애비뉴 2차' 본격 입점
  • 박근홍 기자
  • 승인 2018.11.28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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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박근홍 기자)

▲ 동탄역 카림애비뉴 2차 ⓒ 반도건설

반도건설은 브랜드 상가인 '동탄역 카림애비뉴 2차'가 본격적인 입점을 진행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동탄역 카림애비뉴 2차는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C-5, C-8블록에 선보이는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7.0&8.0' 단지 내 상가로, 각 단지마다 지하 1층~지상 3층, 총 300여 실 규모로 구성된다.

상가의 강점은 스트리트상가로 조성돼 접근성과 가시성이 높고, 고객의 동선을 확보했다는 것이다. 미국의 그로브(Grove)와 같은 '타운형 테마 스트리트몰', 브런치 스트리트로 꾸며 쇼핑, 휴식, 문화를 선도하는 테마상가로 만들겠다는 게 반도건설의 설명이다.

또한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7.0&8.0의 1380여 세대, 주거형 오피스텔 560실,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6.0'의 522세대를 합쳐 2400여 세대 규모의 단지 수요가 확보됐다는 점도 눈에 띈다.

실제로 반도건설의 카림애비뉴는 동탄2신도시에서만 3차례에 걸쳐 유럽형 스트리트 상가를 공급하며 일대 대표 상권으로 거듭난 상황이다. '동탄 카림애비뉴 1차'의 경우 현재 분양가 대비 7000만 원에서 1억 원 가량의 웃돈이 형성돼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반도건설 측은 "입지와 배후수요가 우수하고, 혁신적인 설계가 적용돼 분양 전부터 투자자들 사이에서 최고의 투자처로 주목을 받았다"며 "일대 명소로 거듭나기 위한 막바지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며 입주고객들의 만족도도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한편, 카림애비뉴는 반도건설이 세계 3대 산업디자이너로 꼽히는 카림 라시드와 공동 디자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선보이는 브랜드 상가다.

담당업무 : 건설·부동산 및 재계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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