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오늘] 교보생명, ‘교보실속있는종신보험’ 출시
[보험오늘] 교보생명, ‘교보실속있는종신보험’ 출시
  • 임영빈 기자
  • 승인 2018.12.03 14: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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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임영빈 기자)

▲ 교보생명이 3일 ‘(무)교보실속있는종신보험’을 출시했다. ⓒ교보생명

교보생명, ‘교보실속있는종신보험’ 출시

교보생명이 보험료 부담을 줄이면서 보장과 생활자금 활용기능을 강화한 ‘(무)교보실속있는 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상품은 일정기관 해지환급금을 줄인 대신 보험료를 대폭 낮춘 저해지환급형 종신보험이다. 경제활동기에는 저렴한 보험료로 사망을 보장하고 은퇴기에는 생활자금 전환을 통해 안정적인 노후를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교보생명 노중필 상품개바팀장은 “장기 불황 속에서도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생애 전반에 걸쳐 보장을 강화하고 가성비를 한층 높인 상품”이라고 전했다.

▲ (사진 왼쪽부터) 안국현 8단, 커제 9단 ⓒ삼성화재

삼성화재, ‘2018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결승전 개최

삼성화재가 ‘2018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의 결승전이 3일부터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지난 4개월간의 본선 레이스를 거쳐 결승 무대에 오른 기사는 한국의 안국현 8단과 중국의 커제 9단이다. 안 8단은 전기 대회에서도 4강에 오르며 삼성화재배와 깊은 인연을 자랑하는 기사다. 커제 9단은 2015~2016년 2년 연속 삼성화재배 정상에 오른 중국 대표 바둑기사다.

한편, 이번 결승전에는 한준희 KBS 축구해설위원이 명예심판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 위원은 평소 바둑에 관심이 많아 올해 삼성화재배 개막식 프로암 대국에도 참여했다.

한편,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는 1996년 출범 이래 ‘별들의 제전’이라는 명성을 쌓으며 변화와 혁신의 기전으로 세계 바둑계에 자리매김한 대회다. 이번 대회의 총 상금 규모는 8억 원, 우승 상금은 3억 원이다. KBS와 중앙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삼성화재가 후원한다. 결승전 모든 대국은 KBS1 TV에서 오후 1시 50분부터 4시까지 생중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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