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신년 준비하는 똑똑한 '가계부 앱'
2019년 신년 준비하는 똑똑한 '가계부 앱'
  • 손정은 기자
  • 승인 2018.12.07 15: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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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2018년 한 해가 가고 2019년 기해년이 한 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다들 신년 목표를 세우기 위해 분주하다. 운동하기, 여행 가기, 공부하기 등 많은 신년 목표 중 '합리적인 돈 관리'가 목표인 이들을 위해 대한민국 추천 가계부 앱들을 <시사오늘>이 7일 모아봤다.

▲ 운동하기, 여행가기 등 많은 신년 목표 중 '합리적인 돈 관리'가 목표인 이들을 위해 대한민국 추천 가계부 앱들을 <시사오늘>이 7일 모아봤다. ⓒpixabay

자주와

자주와는 '나보다 나를 더 자주 아는 가계부'라는 슬로건 아래 스마트한 소비생활을 위한 필수 앱으로 카드 문자 또는 카드사 로그인으로 자동 가계부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현금 입출금 정리, 소비 분석 등 편리한 관리 기능과 온라인쇼핑 내역 및 택배 배송도 함께 조회할 수 있는 올인원 가계부 앱이다. 다만, 현재는 안드로이드만 지원이 되는 실정이다.

기능으로는 △여러 장의 카드 정보를 한눈에 쏙 △금융기관 연동 △온라인 소비내역 및 택배조회 △소비 내역 및 소비 분야 △나의 카드 등이다.

특히 온라인 소비내역 및 택배조회 기능은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에서 소비를 더 많이 하는 이용자에게 더욱 편리하다. 주요 온라인쇼핑 구매내역을 기간별로 조회하고 구매한 상품 상세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아울러 소비 내역 및 소비 분야는 이용한 상점을 정확하게 찾아, 주로 어디에 소비하는지도 알아서 정리해줘 손쉬운 소비 분석과 지출 관리가 가능해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기능으로 알려져 있다.

뱅크샐러드

뱅크샐러드는 흩어진 금융 정보를 한 데 불러와, 지출 관리와 자산관리를 통해 내 돈을 관리해 주는 내 돈 관리 앱이다.

수입, 지출, 이체 등 모든 내역을 자동으로 불러오고, 카테고리까지 알아서 분류해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는 평가다.

뱅크샐러드는 △자산 현황 한눈에 파악하고 관리 △은행 계좌 내역 편하게 조회 △카드대금 정보도 간편하게 확인 △보험, 부동산 등 잊고 있던 자산까지 통합 관리 △꼭 필요한 가계부 편의 기능 지원 등을 제공 중이다.

눈에 띄는 점은 기간별, 카테고리별로 내 소비패턴을 직관적인 통계와 그래프로 분석해 줌은 물론, 과소비에는 경고를, 자산이 증가할 때는 칭찬을 해줘 나만의 '금융 비서'를 자처한다는 후문이다.

이런 이용자들의 평판으로 인해, 뱅크샐러드는 지난 2016년 구글플레이 선정 '올해를 빛낸 혁신적인 앱'을 수상한 바 있다.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은행, 증권사, 카드사에 흩어져 있는 나의 돈을 한 번에 보여주는 통합 자산관리 앱이다.

모든 카드 사용 내역을 자동으로 입력해 소비 현황을 분석해주고, 나의 소비 패턴에 최적화된 혜택의 카드를 비교, 추천해줘 이용자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기능으로는 △시중 20개 은행 계좌 한 번에 조회 △주식 등 투자 현황 실시간 확인 △소비 내역 자동 입력 △수기 입력 없이 영수증 등록 △나의 소비 패턴 분석 등이다.

아울러 숨어있는 카드의 모든 혜택 정보를 바로 조회함은 물론, 실적 달성, 청구 일정, 연체 등을 챙겨 주기도 한다.

특히 금액과 받는 사람의 연락처 입력만으로 편리하게 송금도 가능해 다른 앱과의 차별성도 가진다.

담당업무 : IT, 통신, O2O, 생활가전 등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매순간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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