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한의사회, 서울시와 제로페이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서울시한의사회, 서울시와 제로페이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설동훈 기자
  • 승인 2018.12.09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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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설동훈 기자)

▲ 서울시한의사회는 서울특별시와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서울시한의사회

서울특별시한의사회(회장 홍주의)는 서울특별시와 지난 6일 결제수수료 부담 완화를 위해 도입하는 제로페이의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제로페이’는 소비자가 스마트폰 앱을 통해 가맹점의 QR코드를 스캔하고 결제금액을 입력하면 소비자 계좌에서 소상공인 계좌로 구매대금이 직접 이체되는 방식으로 수수료가 없는 결제 서비스다.

진성준 서을시 정무부시장은 “제로페이 가맹점 확대 및 소비자 이용 확산을 통해 제로페이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서울특별시한의사회의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홍주의 회장은 “제로페이가 결제수수료 부담을 완화한다는 데 인식을 공감하며, 본회에 소속된 회원사들이 제로페이의 가맹점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안내 및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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