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명전선물 전시회 ‘설맞이 명절선물전’ 9일 개막
코엑스, 명전선물 전시회 ‘설맞이 명절선물전’ 9일 개막
  • 변상이 기자
  • 승인 2019.01.08 10: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변상이 기자)

코엑스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설맞이 명절선물전’을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21회를 맞는 코엑스 ‘명절선물전’은 3000여 품목이 전시된다. 품목별로 7개관(정책홍보관, 생활용품관, 전통상품관, 주류관, 식·음료관, 농·수·축산물관, 건강상품관)으로 구성된다.

특히 정부인증제도인 ‘지리적표시인증제품’이 별도로 구성되거나 지자체에서 인증하는 제품들이 전라북도, 청양 등 지역 브랜드를 내걸고 직접 참가한다.

이 외에도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경북경제진흥원 등과 같이 정부기관에서 관리하는 업체들이 참여해 ‘설맞이 명절선물전’의 신뢰를 높이고 있다.

또 ‘김영란법’ 시행 이후 소비자의 합리적인 시장조사를 위해 별도로 ‘영란선물 특별관’을 마련, 국산 농·수·축산물은 10만 원 이하, 일반 품목은 5만 원 이하의 품목을 한 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메쎄E&D 관계자는 “선물 사고, 쇼핑도 하는 ‘설맞이 명절선물전’에서 황금돼지해인 2019년을 풍성하게 준비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코엑스 ‘설맞이 명절선물전’은 전시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관람 신청을 하면 1만 원의 입장료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담당업무 : 백화점, 마트, 홈쇼핑, 주류, 리조트 등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한번 더 역지사지(易地思之).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