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오늘] CJ CGV, 다면상영특별관 ‘스크린X’ 역대 최고 관람객·박스오피스 달성… 롯데컬처웍스,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영화오늘] CJ CGV, 다면상영특별관 ‘스크린X’ 역대 최고 관람객·박스오피스 달성… 롯데컬처웍스,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 김기범 기자
  • 승인 2019.01.09 13: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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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김기범 기자)

◇ CJ CGV, 다면상영특별관 ‘스크린X’ 역대 최고 관람객·박스오피스 달성

▲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스크린X 스틸컷 ⓒ CJ CGV

CJ CGV는 다면상영특별관 스크린X의 지난해 국내외 연 관람객이 400만 명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전년도 122만 관객을 모은 것과 비교해 3배 이상 성장했다. 전세계 박스오피스 또한 2017년 1100만 달러 대비 4000만 달러로 늘어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스크린X로 관람한 국내외 관객 수가 지난 6일 100만 명을 돌파했다. 역대 스크린X로 개봉한 영화 중 1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은 이 작품이 최초다.

<보헤미안 랩소디> 외에도 음악영화 <젝스키스 에이틴>과 <트와이스랜드>, 공포영화 <곤지암> 또한 스크린X 효과로 호평을 받았다.

스크린X는 인프라 측면에서도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였다.

스크린X는 작년 한 해 동안 프랑스, 스위스, 아랍에미리트, 영국, 헝가리, 스페인, 쿠웨이트, 이스라엘, 캐나다 등 9개 국가에 신규 진출했다. 2017년 8개국 132개 스크린에서 지난해 17개국 195개관으로 확대됐다. 여기에 미국, 중국 등에서 스크린X 상영관 추가 오픈을 앞두고 있어 오는 2월 중에 200개관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김종열 CGV 기술혁신본부장은 “스크린X만의 다채로운 비주얼과 기술 효과로 몰입감 있는 관람 환경을 제공하도록 힘쓰겠다”며 ”완성도 높은 작품과 신규 국가로의 인프라 확대를 통해 전세계 관객들에게 색다른 관람 경험을 지속해서 전하겠다”고 말했다. 

◇ 롯데컬처웍스,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 ‘2018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장 ⓒ 롯데컬처웍스

롯데컬처웍스는 ‘2018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은 자원봉사 활성화 및 행복한 공동체 건설에 공적이 있고 자원봉사활동과 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기관, 단체, 기업, 개인 등을 발굴해 포상한다.

롯데컬처웍스는 ‘해피앤딩(Happy Anding)’이라는 사회공헌 브랜드로 관객들이 최상의 시설에서 영화를 관람하도록 힘썼다. 또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을 통해 이웃과 나누는 일에도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영화 이론 및 제작 실습 교육 프로그램 ‘해피앤딩 영화제작교실’과 영화·공연 관람을 지원하는 ‘해피앤딩 문화나눔’, 아동센터 소속 어린이들과의 놀이공원 나들이와 지역 별 봉사 동호회 운영, 전사 차원의 임직원 봉사활동인 ‘해피앤딩 투게더’를 지속적으로 전개했다.

롯데컬처웍스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기존에 진행하고 있는 사업들을 더욱 심화· 발전시키고, 계속해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함으로써 고객들에게 받은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의 일원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업무 : 에너지,물류,공기업,문화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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