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오늘] 현대건설, 안전관리시스템 '하이오스' 구축…대우건설, 신입사원 봉사활동 진행
[건설오늘] 현대건설, 안전관리시스템 '하이오스' 구축…대우건설, 신입사원 봉사활동 진행
  • 박근홍 기자
  • 승인 2019.01.10 11: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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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박근홍 기자)

현대건설, 현장안전관리시스템 '하이오스' 구축

현대건설은 IoT 기반 현장안전관리시스템 '하이오스'(HIoS, Hyundai IoT Safety System)를 구축했다고 10일 밝혔다.

하이오스는 각종 센터를 통해 축적된 정보를 블루투스 통신을 통해 통합 플랫폼에 블루투스 방식으로 전송하고, 해당 정보를 바탕으로 위험여부를 판단해 현장에 경보·알람하는 시스템이다.

근로자 위치확인, 장비협착방지, 타워크레인 충돌방지, 가스농도감지, 풍속감지, 흙막이 가시설 붕괴방지 등 6종 기술이 내재돼 있으며, 추가 개발되는 단위 기술을 플랫폼과 연동해 확대할 수 있어 최적화된 형태로 운용 가능하다는 게 현대건설의 설명이다.

현대건설 측은 "합 플랫폼에 축적된 데이터를 빅데이터로 활용해 안전사고의 예측이 가능한 지능화된 시스템으로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현장경영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장 추가 슬로프 오픈

부영그룹이 운영하는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슬로프를 추가 개장한다고 10일 전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슬로프는 대회 코스인 파노라마, 썬다운 슬로프 등이다. 지난달 말 초보 스키어를 위한 서역기행과 상급자 코스인 프리웨이, 이달 초 상급 스키어 코스 야마가를 오픈한 데 이은 추가 개장이다. 또한 조만간 국내 최장 실크로드 슬로프도 오픈한다는 방침이다.

무주덕유산리조트 측은 "다양한 슬로프를 추가로 개장하며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장의 위용을 갖추게 됐다"며 "초급, 상급 등 레벨에 맞게 슬로프를 선택해서 스키를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계룡건설, 육군본부에 예비역 위문금 전달

계룡건설은 지난 9일 육군본부에 '예비역 설 명절 위문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계룡건설은 육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와병중인 예비역 위문사업'을 매년 설과 추석 후원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명절에 가족과 이웃의 온정이 절실한 병환으로 고생하는 예비역들의 쾌유를 기원하는 사업이다.

계룡건설 측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예비역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와병 중인 예비역 분들에게 우리 사회가 보내는 감사의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우건설, 2019 신입사원 봉사활동 진행

대우건설은 지난 9일 신입사원 78명이 경기 고양 홀트일산복지타운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2일 부로 대우건설에 입사한 신입사원들은 시설 환경미화, 직업재활 보조, 홀트가족들과의 산책, 배식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대우건설은 신입사원 입문교육 필수 프로그램으로 봉사활동을 선정해 사회공헌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대우건설 측은 "올해에도 전사차원에서 참여하는 릴레이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희망의 집 고치기, 복지시설 방문 봉사, 바자회, 임직원 가족 참여 봉사활동, 김장 나눔 등 다양한 테마의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업무 : 건설·부동산 및 식음료를 담당합니다.
좌우명 : 隨緣無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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