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오늘] 5G 비즈 모델로 ‘자율주행’ 관심…HDC현대산업개발, ‘정몽규 떠난 後’ 전망은?
[모닝오늘] 5G 비즈 모델로 ‘자율주행’ 관심…HDC현대산업개발, ‘정몽규 떠난 後’ 전망은?
  • 윤지원 기자
  • 승인 2019.01.14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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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윤지원 기자)

▲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IT 전시회인 'CES(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2019'의 숨 가쁜 여정이 마무리되는 가운데 향후 이통사들의 5G 비즈 모델에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시사오늘 그래픽=김승종

[CES 2019 결산] 이통사, 5G 비즈 모델로 ‘자율주행’ 선택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IT 전시회인 'CES(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2019'의 숨 가쁜 여정이 마무리되는 가운데 향후 이통사들의 5G 비즈 모델에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CES 2019는 미국 가전협회(Consumer Electronics Association)가 주관해 8일 개최, 전 세계 155개국에서 4500여 개 기업, 18만여 명이 참가했으며 이날 폐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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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C현대산업개발 CI ⓒ HDC현대산업개발

‘정몽규 떠난’ HDC현대산업개발, 올해 전망은?

정몽규 HDC그룹 회장이 떠난 이후 HDC현대산업개발이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실적부진에 이어, 연이은 악재로 회사 이미지마저 훼손되고 있는 모양새다. 반등에 대한 전망은 엇갈리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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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권주자인 자유한국당 심재철 의원이 약진하고 있다. 원외위원장들을 중심으로 당원들의 바닥 민심을 챙기기 시작해 전국을 돌며 지지를 호소해 친박, 비박 등 당내 세력을 뒷심으로 움직이고 있는 후보들을 위협하고 있다는 전언이다.실제 심재철 의원은 전국 원외 당협에 일일이 전화를 걸어 작은 소모임까지 챙기고 있으며 벌써 부산, 전남, 광주, 경기, 충북 지역의 핵심 당협의 각종 행사에 참석에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시사오늘 권희정 기자

고군분투 심재철…표 훑는 야간비행

오는 2월 27일 킨텍스에서 자유한국당 전당대회가 열린다. 일찌감치 시동을 건 당 대표 출마 주자들도 가속 페달을 밟고 있는 분위기다. 그중 심재철 의원은 오세훈 김태호 황교안 등 후보군에 비해 처음부터 두각을 나타낸 경우는 아니다. 처음 당내 원내대표 경선을 접고 전당대회로의 선회 의지를 피력할 당시만 해도  당내 기반이 약해 군소후보로 존재하다 중도 포기할 거라는 전망이 우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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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왼쪽)과 교보생명 이종진 준법감시인이 지난 2일 ‘교보인의 직무윤리실천 다짐’ 판넬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교보생명

[2019 보험사 비전③]교보생명 신창재號, IPO 앞두고 제2창사 정신으로 도약 준비

최근 보험업계 시선은 올 하반기 기업공개(IPO)를 추진할 계획인 교보생명에 쏠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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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팰리세이드 누수 이슈에 발끈…"엔진룸 전장품 방수성능 철저하다“

▲ 한 카페 회원이 팰리세이드 차량 세차시 엔진룸에 물이 유입되는 증상을 촬영했다. ⓒ 클럽 킹팰리세이드 갈무리

온라인 상에서 현대차 팰리세이드의 엔진룸 누수 문제를 둘러싼 논쟁이 뜨거운 가운데 현대차가 해당 사안은 전혀 문제 될 게 없다는 내용의 공식입장을 동호회 측에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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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업무 : 경제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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