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오늘] 신일 '퍼비', 2019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수상…LG전자, G8 ThinQ에 'ToF' 센서 탑재
[가전오늘] 신일 '퍼비', 2019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수상…LG전자, G8 ThinQ에 'ToF' 센서 탑재
  • 손정은 기자
  • 승인 2019.02.07 10: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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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 손정은 기자)

신일, 펫 가전 브랜드 '퍼비' 2019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수상

종합가전 기업 신일은 자사의 펫 가전 브랜드 '퍼비'(Furby)가 지난달 31일 서울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개최된 '2019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시상식에서 '펫 가전 부문' 우수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2019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은 기업경영실적, 브랜드가치, 고객만족도 등을 기준으로 서비스, 소비재, 내구재, 공공 부문에 걸쳐 우리나라를 대표하고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은 우수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지난 2017년 5월 신일은 국내 반려인구 증가 추세에 따라 펫 가전 브랜드 퍼비를 론칭했다. 이후 △펫 공기 청정 온풍기, △펫 항균 탈취 스프레이, △IoT 항균 탈취 휘산기 △펫 전용 스파&드라이 △반려동물 자동 발 세척기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LG전자, LG G8 ThinQ에 'ToF' 센서 탑재

LG전자는 전략 스마트폰 신제품 LG G8 ThinQ에 ToF(비행시간 거리측정, Time of Flight) 방식 최첨단 3D센서를 탑재한다고 7일 밝혔다.

ToF는 피사체를 향해 보낸 광원이 반사돼 돌아오는 시간을 측정해 거리를 계산하는 기술로 카메라와 결합하면 사물을 입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특히 사물을 3D로 인식하는 과정이 단순하고 외부 빛 간섭을 받지 않아 야외에서도 인식률이 뛰어나 AR(증강현실, Augmented Reality), VR(가상현실, Virtual Reality)을 구현하는 데 유리하다. 안면인식 등 다양한 생체인증에 활용될 수 있을 만큼 반응속도가 빨라 활용도가 높다.

향후 LG전자는 ToF 센서의 장점을 활용, 신기능을 지속 개발하며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LG전자, 에티오피아 서비스 인재 적극 육성

LG전자는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있는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의 우수학생 7명을 선발해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했다고 7일 밝혔다.

선발된 학생들은 일주일 동안 두바이에 위치한 중동아프리카서비스법인에서 서비스 교육을 받았다.

이번 연수에 참가한 학생들은 LG전자가 판매하는 주요 제품에 대한 수리 교육을 받았고, 두바이 현지 서비스센터에서 서비스 실습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에티오피아에서 경험하기 어려웠던 전문적인 제품 교육 및 실습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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