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오늘] 한화건설, '수지 동천 꿈에그린' 분양…대림그룹 오라관광, '글래드 호텔앤리조트'로 사명 변경
[건설오늘] 한화건설, '수지 동천 꿈에그린' 분양…대림그룹 오라관광, '글래드 호텔앤리조트'로 사명 변경
  • 박근홍 기자
  • 승인 2019.02.12 11: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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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박근홍 기자)

한화건설, '수지 동천 꿈에그린' 분양

한화건설은 오는 3월 경기 용인 수지 동천동 349-10번지 일대에 '수지 동천 꿈에그린'을 분양한다고 12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4개동, 아파트 293세대, 오피스텔 207실 규모로 구성된다. 아파트의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74㎡ 148가구 △84㎡ 145가구, 오피스텔은 33~57㎡로 2룸 위주 주거형 상품으로 공급된다.

한화건설 측은 "배산임수의 입지와 강남·분당·판교 생활 인프라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다는 장점으로 많은 실수요자들이 문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경기 용인 수지 동천 901번지에 마련된다. 입주는 오는 2020년 상반기 예정이다.

현대건설, 가락시영 재건축조합으로부터 감사패 수상

현대건설은 가락시영 재건축아파트 헬리오시티 조합으로부터 준공 감사패를 받았다고 12일 전했다.

이번 감사패는 현대건설이 기한 내 준공 승인을 받아 입주할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조합이 감사를 표시한 것이다. 성실한 사업수행능력과 공정 등을 조합원들과 입주고객에게 호평을 받은 결과라는 게 현대건설의 설명이다.

현대건설 측은 "오랜 시간 동안 현대건설을 믿어주고 도와준 조합에 오히려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모든 세대의 입주가 마무리될 때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림그룹 계열 오라관광, '글래드 호텔앤리조트'로 사명 변경

대림그룹은 계열사 오라관광㈜이 글래드 호텔앤리조트㈜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글래드'는 호텔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그룹 차원에서 2014년 론칭한 호텔 브랜드다. 글래드 호텔앤리조트㈜는 이번 사명 변경을 통해 사명과 브랜드명을 통일, 글로벌 시장 진출의 포석으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글래드 호텔앤리조트㈜는 글래드 여의도, 글래드 마포,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  메종글래드 제주 등 5개의 글래드 호텔, 제주 오라컨트리클럽, 강원 정선 메이힐스리조트, 제주항공우주호텔  등 시설과 서비스를 업그레이드시켜 브랜드를 강화할 예정이다.

담당업무 : 건설·부동산 및 재계를 담당합니다.
좌우명 : 隨緣無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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