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오늘] 롯데마트, ‘노니 주스’ 9900원 출시…롯데월드타워, 수직마라톤 ‘스카이런’ 25일부터 참가 접수
[유통오늘] 롯데마트, ‘노니 주스’ 9900원 출시…롯데월드타워, 수직마라톤 ‘스카이런’ 25일부터 참가 접수
  • 변상이 기자
  • 승인 2019.02.21 14: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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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변상이 기자)

▲ 롯데마트는 열대식물 ‘노니’를 통째로 착즙해 만든 ‘100% 노니 주스’를 9900원에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 롯데쇼핑

롯데마트, ‘노니 주스’ 9900원 출시

롯데마트는 열대식물 ‘노니’를 통째로 착즙해 만든 ‘100% 노니 주스’를 9900원에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노니는 주로 남태평양 지역에서 재배되며 10~18cm 길이의 감자 형태의 초록색  열대식물로, 아미노산,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소가 담겨 항산화 효과와 면역력 증진 등의 효과가 있다.

롯데마트가 새로 출시한 ‘100% 노니 주스’는 원물을 통째로 착즙해 영양 손실을 최소화했다. 또한, 발효 시간의 차이를 둠으로써 기존 노니 주스보다 은은한 단맛이 나도록 맛을 개선했다.

롯데월드타워, 수직마라톤 ‘스카이런’ 25일부터 참가 접수

롯데월드타워는 국제 수직마라톤 대회 ‘스카이런’(SKY RUN)이 오는 25일부터 참가 접수를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스카이런은 매년 뉴욕, 런던, 시드니, 홍콩 등 11개 도시에서 개최하는 세계적인 스포츠 이벤트로 2019년에 열리는 총 11개 공식 대회 중 서울 롯데월드타워에서 첫 번째로 열린다. 4월 6일 개최되는 스카이런 참가자들은 롯데월드타워 1층 아레나 광장에서 123층 전망대까지 2917계단을 올라간다.

스카이런은 롯데월드타워 공식 홈페이지에서 25일 오전 10시부터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경쟁 부문 900명과 비경쟁 부문 500명 총 1,400명이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는 4만 원이다. 이번에는 102층에서 123층까지만 진행되는 체험레이스도 마련해 50명까지 참가 신청할 수 있다.

대회 참가자들에게는 대회 유니폼, 배번호, 기록측정칩 등으로 구성된 레이스키트를 제공하며, 완주를 할 경우 완주메달과 스포츠 음료 등으로 구성된 완주 키트를 제공한다. 또한 대회 시작 전 롯데월드타워 아레나광장에서는 스트레칭, 줌바댄스, 스포츠 테이핑 서비스 등 대회 참가자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경쟁부문에 참가하는 엘리트선수들에게는 1등부터 3등까지 남녀 총 6인에게 11개 스카이런 대회 중 최대규모인 총 1000만 원(약 1만 달러)의 상금과 트로피가 증정된다. 일반 참가자들 중 경쟁부문 1등은 롯데백화점 상품권 123만 원, 2등은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서울 스테이 식사권(30만 원 상당)을, 3등은 운동용품세트(20만 원 상당)와 트로피 등이 수여된다. 비경쟁부문에서는 이색복장 참가자에 대한 시상도 있을 예정이다.

롯데면세점, 마카오 여행 프로모션 실시

롯데면세점은 이른 휴가를 준비하는 내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Weekend 드림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21일 밝혔다.

Weekend 드림 프로모션은 롯데면세점이 고객에게 꿈같은 주말 해외여행을 선물하기 위해 선보이는 이벤트다. 야심차게 준비한 첫 번째 여행지는 자유여행의 성지이자 동양의 라스베가스로 불리는 마카오다. 21일 오전 11시부터 롯데JTB에서 판매하는 에어마카오 항공권을 롯데카드로 구매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 프로모션은 롯데면세점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또한 에어마카오 항공권을 예약한 고객에게는 전점에서 사용 가능한 롯데면세점 선불카드 5만원권을 추가 증정한다. 마카오는 물론, 인근 홍콩까지 방문하는 고객을 위해 2개 여행지에서 모두 사용 가능한 유심 이용권과 숙박 예약업체 아고다 할인권까지 제공함으로써 편안한 해외여행의 시작과 끝을 도울 예정이다.

이번 특별 여행상품 예약은 17회, 회차당 20석으로 총 340석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롯데면세점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서만 참여 가능하다. 일정은 주말을 포함한 2박 3일, 3박 4일 여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에어마카오는 인천-마카오 노선 유일하게 풀서비스를 제공하는 항공사이다.

전자랜드, ‘파워센터 쌍용점’ 리뉴얼 오픈

전자랜드는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에 위치한 ‘파워센터 쌍용점’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전자랜드 파워센터 쌍용점은 리뉴얼을 통해 고객중심형 프리미엄 매장으로 새단장했다. 기존 매장 대비 체험공간과 휴식공간을 확대해 보다 편한 쇼핑 환경을 조성했다. 디스플레이도 한층 업그레이드하여 고객들이 제품 선택 시 집안 인테리어를 구상해볼 수 있도록 실제 가정에서 사용하는 집기들로 꾸몄다.

파워센터 쌍용점은 고객의 쇼핑동선을 고려해 IT존, 모바일존, 의류관리가전존, 건강가전존, 계절가전존, 주방가전존 등 품목 별로 공간을 나눴다. 고객의 체험욕구가 큰 품목인 IT, 모바일 기기는 보다 편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1층 매장 입구 쪽에 배치했다. 새롭게 선보인 ‘삼성 브랜드존’에는 8K TV, 에어드레서 등 인기 신제품 체험공간을 마련했으며 이외 냉장고, 건조기, 공기청정기와 같은 필수 가전도 한눈에 둘러볼 수 있게 구성했다.

전자랜드는 오픈을 기념해 24일까지 할인 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일부 행사 모델에 한해 최대 할인폭을 건조기 52%, 냉장고 37%, 세탁기 36%, 의류관리기 30%, 전기레인지 54%, 밥솥 44%까지 준비했다. 또 1구 전기레인지 5천 9백원, 에어프라이어 9천 9백원 등 다양한 상품들을 최대 99%까지 선착순 초특가 판매한다. 
 
GS리테일, 3.1운동 역사 알리기 적극

GS리테일은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우리나라 독립 운동 역사 알리기에 적극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GS리테일은 전국의 1만3500여 소매점 오프라인 플랫폼을 통해 ‘국민이 지킨 역사, 국민이 이끌 나라’를 핵심 테마로 한 국가보훈처의 역사 알리기 사업을 돕는 데에 팔을 걷어붙이기로 했다.

보훈처와 함께 하는 GS리테일의 역사 알리기 활동은 3·1절을 즈음해 1회성 캠페인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연중 다양한 월별 테마를 가지고 지속된다. 여성독립운동가,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일, 국내 독립 현충 시설 등의 홍보를 민·관이 협력해 추진함으로 보훈을 매개로 한 국민 통합 계기를 마련하는 데에 뜻을 같이하고 있다.

또한 이를 위해 GS리테일은 편의점 GS25, GS수퍼마켓, 랄라블라, GS프레시, 각종 공식 SNS 채널 등 하루 700만명이 이용하는 GS리테일의 모든 온·오프라인 고객 접점 채널이 총 동원된다.

GS그룹의 창업주인 허만정 선생은 100여년전 백산상회 설립에 참여했고 이를 통해 상해 임시정부의 독립운동 후원금을 마련하는 데에 힘썼고 독립을 위해서는 민족 교육이 먼저 바로서야 한다는 신념으로 진주여고를 설립하기도 했다.

GS리테일은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창업주 허만정 선생의 정신을 이어 받아 애국의 사회 공헌을 대물림하여 실천하고자 이번 보훈처의 역사 알리기 사업에 앞장서기로 했다. 이 외에도 GS리테일은 PB상품 판매와 프로모션 등을 통해 독도 및 위안부 피해자 기금 모음 활동도 해왔다. 

담당업무 : 백화점, 마트, 홈쇼핑, 주류, 리조트 등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한번 더 역지사지(易地思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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