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오늘] KT, O-RAN 기반 개방형 5G 네트워크 표준 도입…집닥, LGU+와 더블 혜택 공동 이벤트
[IT오늘] KT, O-RAN 기반 개방형 5G 네트워크 표준 도입…집닥, LGU+와 더블 혜택 공동 이벤트
  • 손정은 기자
  • 승인 2019.02.22 10: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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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 손정은 기자)

KT, O-RAN 기반 개방형 5G 네트워크 표준 도입

KT는 22일 개방형 5G 네트워크 표준인 'O-RAN(Open Radio Access Network) 얼라이언스' 표준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O-RAN 얼라이언스에 참여하고 있는 KT를 비롯해 NTT도코모, 삼성전자, 후지쯔, 솔리드, 버라이즌, AT&T, SK텔레콤, 노키아, 시스코, 바르티 에어텔(Bharti Airtel), 차이나 모바일, 차이나텔레콤, 도이치텔레콤 등 26개 글로벌 기업이 참여했다.

O-RAN 규격은 서로 다른 기지국 제조사에서 만든 디지털 장비(O-DU)와 라디오 장비(O-RU) 간의 상호 연동을 위한 규격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통신 사업자는 5G 네트워크 구축 시나리오에 맞는 최적의 기지국 장비 조합으로 구축이 가능하다.

5G 시대를 맞아 O-RAN 프론트홀 규격을 활용한 글로벌 에코시스템은 무선 네트워크의 혁신을 앞당기고, 다양한 기업의 필요에 특화된 5G 기업용 솔루션을 제공해 줄 예정이다.

집닥, LGU+와 더블 혜택 첫 공동 이벤트 실시

인테리어 비교견적 중개 서비스 전문기업 집닥은 LG유플러스와 더블 혜택 공동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더블 혜택 이벤트는 인테리어를 비롯해 인터넷, IPTV 가입 및 설치 등 원스톱 솔루션을 제안하고 청소기, TV 등 주거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이벤트는 집닥으로 인테리어를 의뢰하고 시공업체의 방문견적 상담까지 완료한 참여 고객 전원에게 영화예매권이 증정된다.

이벤트는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집닥 홈페이지 내 이벤트 및 LG유플러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여기어때, 겨울철 실내 액티비티 40%는 '아쿠아리움'

겨울철 실내 액티비티 즐긴 소비자 10명 중 4명은 '아쿠아리움'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어때는 올해 초부터 2월 20일까지 두 달간 집계한 실내 액티비티 판매량을 분석해 22일 발표했다.

결과에 따르면 전체 실내시설 중 아쿠아리움 판매(건수) 비중은 38.3%에 이른다. 아울러 아쿠아리움 인기는 현재 성수기를 누리는 야외 대형시설(스파·온천, 스키·썰매, 테마파크 등) 매출과 비교했을 때도 크게 뒤쳐지지 않는 수치다.

여기어때가 마련한 국내 아쿠아리움 시설 중, 여수 아쿠아플라넷, 서울 아쿠아플라넷 63, 서울 코엑스 아쿠아리움은 판매 최상위권을 차지했다.

바디프랜드, 청소년용 안마의자 '하이키' 홈쇼핑 론칭방송 실시

바디프랜드는 오는 23일 오후 7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GS홈쇼핑에서 하이키 론칭 특별전을 방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바디프랜드가 홈쇼핑에서 하이키 제품만을 선보이는 방송을 편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홈쇼핑 론칭을 맞아 화이트와 민트, 네이비, 오렌지 색상 등 전 모델을 선보이고, 1000만 원 상당의 경품과 사은품 혜택도 마련됐다.

한편 하이키는 누르고 문지르고 잡아당기는 마사지로 무릎과 척추 성장판 주변을 자극하는 '쑥쑥 프로그램', 학생들의 기억력과 집중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브레인 마사지'(Brain massage)가 적용된 프리미엄 헬스케어 제품으로, 120~170cm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사용하면 좋다.

담당업무 : IT, 통신, O2O, 생활가전 등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매순간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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