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오늘] 동양건설, 내달초 부산 문현동서 '오션 파라곤' 분양
[건설오늘] 동양건설, 내달초 부산 문현동서 '오션 파라곤' 분양
  • 박근홍 기자
  • 승인 2019.03.12 17: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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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박근홍 기자)

동양건설, 전용59662가구...테라스하우스도 포함

동양건설산업은 오는 오는 4월 초 '오션 파라곤'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부산 남구 문현동 119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오션 파라곤은 지하 5층~지상 32층, 6개동, 전용면적 59·72·74㎡, 662가구(일반분양 23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중소형 아파트로는 드물게 테라스하우스가 포함된 데다, 부산항 통합재개발 중심부에 위치해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많은 문의가 예상된다는 게 동양건설산업의 설명이다.

동양건설산업 측은 "부산항의 다양한 개발 호재의 중심에 있는데다 오션뷰와 함께 대규모 공원도 조성이 예정돼 있어 부산 지역 최고의 명품 아파트가 될 것"이라며 "부산 첫 파라곤 아파트 단지인 만큼, 부산 지역 수요자들에게 최고의 품격과 생활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오션 파라곤 견본주택은 오는 4월 초 부산 지하철 2호선 금련산역 인근에 마련될 계획이다.

대림산업,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공급

대림산업은 경기 고양 일산서구 일산동 621-1번지 일대에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를 이달 중 공급할 예정이라고 12일 전했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4개동, 아파트 전용 70·84㎡ 552가구, 오피스텔 전용 66·83㎡ 225실 규모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아파트 70㎡A 276가구, 70㎡B 138가구, 84㎡ 138가구, 오피스텔 66㎡A 45실, 83㎡B 180실 등이다. 일산역 초역세권에 위치한 원스톱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초고층 주상복합이라는 게 대림산업의 설명이다.

대림산업 측은 "교통∙교육∙쇼핑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며, 최고 49층으로 설계돼 일산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브랜드 명성과 걸맞은 차별화된 설계를 통해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모델하우스는 경기 고양 일산동구 백석동 1307-2번지에 조성될 계획이다.

현대건설, 미얀마서 학교 외벽, 노후 교실 보수 등 봉사활동

현대건설은 지난달 11~22일 미얀마 양곤 타게타 지역에서 11박 12일 간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현대건설, 현대자동차그룹 직원, 국제협력기관 코피온 등이 참여했으며, 해피무브 22기 대학생 해외봉사단 60여 명이 함께했다. 이들은 현지 교육시설을 방문해 △건물 외벽 보수 △노후 교실 보수 △벽화 조성 △쉼터 조성 △현지 아동 특별 교육 등을 펼쳤다. 대학생 봉사단은 한국 문화 공연을 준비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현대건설 측은 "주민과 학생들에 대한 교육개선 등을 함께 지원하는 등 지역 사회에 기여를 할 수 있게 돼 큰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현대건설은 양국 간의 발전과 우호 증대 도모를 위해 이와 같은 봉사단과 해외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담당업무 : 건설·부동산 및 식음료를 담당합니다.
좌우명 : 隨緣無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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