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오늘] 코란도, '뷰티풀' 이름달고 재탄생…‘U+5G 체험존’을 가보니
[모닝오늘] 코란도, '뷰티풀' 이름달고 재탄생…‘U+5G 체험존’을 가보니
  • 박진영 기자
  • 승인 2019.03.14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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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박진영 기자)

 

 

13일 기자가 방문한 U+5G체험존에는 △VR △AR △게임 △5G 프로야구·골프·아이돌Live 등 총 4개의 존으로 운영됐다. ⓒ시사오늘
13일 기자가 방문한 U+5G체험존에는 △VR △AR △게임 △5G 프로야구·골프·아이돌Live 등 총 4개의 존으로 운영됐다. ⓒ시사오늘

[르포] "5G, 이제는 일상"…'U+5G체험존'을 가다

멀게만 느껴지던 '5G'가 우리 일상 속에 들어오면 어떻게 될까?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이 생각을 현실로 느낄 수 있는 체험의 장이 마련됐다. 바로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에서 운영 중인 LG유플러스의 'U+5G체험존'이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456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이사 ⓒ 시사오늘 권희정 기자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이사 ⓒ 시사오늘 권희정 기자

하이트진로의 야심작 ‘테라’ 맥주시장 판도 바꿀까

하이트진로는 맥주 신제품 ‘청정라거-테라’(이하 테라)선보이며 이같이 말했다. 최근 수입맥주의 공세에 밀린 국산 맥주의 성장세는 멈춘 상태다. 그동안 맥주시장의 부진을 발포주 ‘필라이트’로 만회해온 하이트진로는 이제 신제품 테라를 통해 왕좌 탈환에 나선다는 복안이다. <시사오늘>은 하이트진로가 6년 만에 출시한 새 맥주 테라의 첫 발걸음을 따라가봤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461

뷰티풀 코란도는 볼륨감 있는 바디, 로 앤드 와이드 차체를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자세를 내보인다. 여기에 전면부의 가로형 방향지시등, LED 안개등과 숄더윙 크롬 라인 등은 SUV의 강인함은 물론 세련미를 더한다. ⓒ 시사오늘 장대한 기자
뷰티풀 코란도는 볼륨감 있는 바디, 로 앤드 와이드 차체를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자세를 내보인다. 여기에 전면부의 가로형 방향지시등, LED 안개등과 숄더윙 크롬 라인 등은 SUV의 강인함은 물론 세련미를 더한다. ⓒ 시사오늘 장대한 기자

['뷰티풀 코란도' 시승기] 스포티한 스타일, 딥컨트롤 장착 '동급 최강'

대한민국 SUV의 시작을 알리며 남성적인 이미지를 확고히 구축한 '코란도'가 뷰티풀이라는 이름을 달고 새롭게 태어났다. 코란도 헤리티지 본연의 강인함은 지켜내면서도 화려한 스타일, 최신 첨단 기술 등을 지향한 뷰티풀한 매력을 듬뿍 얹으니 그 변화는 실로 놀라울 정도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420

담당업무 : 은행 출입하고 있습니다.
좌우명 :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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