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 ‘상장회사 주주총회특별지원반’ 운영
한국예탁결제원, ‘상장회사 주주총회특별지원반’ 운영
  • 임영빈 기자
  • 승인 2019.03.1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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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임영빈 기자)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사진 가운데)이 14일 ‘상장회사 주주총회특별지반 출범식’에 참석했다. ⓒ한국예탁결제원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사진 가운데)이 14일 ‘상장회사 주주총회특별지반 출범식’에 참석했다.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이하 예탁결제원)이 ‘상장회사 주주총회특별지원반(이하 주총특별지원반)’을 설치하고 14일부터 오는 28일까지 2주 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주총특별지원반은 전자투표 서비스 이용과 관련해 유선·대면 컨설팅을 진행하고, 집중지원회사의 전자투표 홍보를 뒷받침해 기관투자자 및 주주들의 주주총회 참여율을 제고할 계획이다.

예탁결제원 관계자는 “2018년도 주총특별지원반 운영 경험을 살려, 올해에도 상장회사의 성공적인 주주총회 운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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