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프로야구 시즌 앞두고 야구 게임도 콘텐츠 업데이트 활발
2019 프로야구 시즌 앞두고 야구 게임도 콘텐츠 업데이트 활발
  • 윤지원 기자
  • 승인 2019.03.15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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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프로야구 H2' '넷마블 이사만루 2019' '컴투스 프로야구 2019'…생동감 강화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윤지원 기자)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 넷마블의 '이사만루 2019'ⓒ넷마블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 넷마블의 '이사만루 2019'ⓒ넷마블

15일 업계에 따르면 게임사들은 2019 프로야구 시즌을 앞두고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에 적극 나서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프로야구 H2’의 2019 시즌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예약 이벤트를 실시한다.

4월 24일까지 ‘네버엔딩 베이스볼, 2019 프로야구 H2’ 사전예약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예약 참여자에게 ‘All Wish팩’ 1개, ‘특수능력 온리 익스 팩’ 1개를 증정한다.

2019 프로야구 시범경기 개막을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3월 20일까지 열리는 시범경기의 결과 및 최종순위를 예측하는 이벤트다. 예측 결과에 따라 시그니처 영입티켓, 앨범스탬프 등의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엔씨소프트는 ‘프로야구 H2’의 선수 카드를 업데이트했다.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영구결번 선수인 이만수, 정민철이 신규 레전드 카드로 등장한다. 유저들은 5가지 주제(본인, 연고지, 라이벌, 팀동료, 후배)로 지정된 선수 40명을 모아 레전드 카드를 얻을 수 있다.

더불어 신규 ‘시그니처’카드로 이호준, 강상수 선수를 업데이트했다. 유저들은 박정권, 최희섭, 박건우 등 10명의 신규 EX선수도 새롭게 영입할 수 있다.

넷마블은 프로야구 2019 시즌 개막을 기념해 모바일 리얼 야구의 완결판 ‘이사만루2019’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90~93년도 LG, 해태, 롯데의 우승 선수들이 등장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선수들의 ‘사전동작’도 추가돼 한층 리얼함을 더했다.

또한 각 유저가 보유한 선수를 보다 강력하게 성장 시킬 수 있는 신규 성장 시스템 ‘한계 돌파’와 게임 내 ‘관전모드’ 등 새로운 즐길거리도 늘었다.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도 마련됐다. 게임 내 '성장의 여정' 미션을 달성하는 모든 유저들에게는 최고급 아이템 ‘레전드 10강 카드’를 지급한다.

특히 4월4일까지 접속한 유저에게는 300다이아 및 5000만 골드 등 풍성한 게임재화는 물론 강화·코치 티켓도 제공한다.

넷마블 오병진 본부장은 “2019년 시즌 개막을 기념해 이용자들이 게임 내 새로운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대거 적용했다”며 “이번 2019 시즌의 시작도 새롭게 선보인 다채로운 콘텐츠와 함께 푸짐한 혜택이 가득한 ‘이사만루2019’와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컴투스는 모바일 3D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19’ 시즌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예약 이벤트를 실시한다.

‘컴프야 2019’는 국내 프로야구를 소재로 한 인기 야구 게임으로 이번 2019 시즌 개막 업데이트를 통해 KBO 10개 구단의 최신 로스터 및 정보가 그대로 반영되는 것은 물론 신축 구장을 완벽하게 구현하고 기존 구장의 환경 변화를 실감나게 적용하는 등 한층 강화된 리얼리티를 선보일 계획이다.

시즌 개막 업데이트에 앞서 진행되는 이번 사전예약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유저들에게는 새 시즌 자신이 플레이할 팀을 선택하고 최고등급 선수 카드를 획득할 수 있는 ‘LIVE 구단선택 플래티넘팩’을 제공하고, ‘퍼즐 맞추기 게임’ 및 ‘친구 초대 이벤트’를 통해 LIVE 선수팩, 고유 능력 변경권 등 다채로운 보상을 추가 증정할 예정이다.

컴투스 관계자는 “최근 3년 연속 800만 관중을 동원하며 국내 최고 인기 스포츠로 입지를 공고히 한 프로야구가 개막을 앞두고 있는 만큼 ‘컴프야 2019’에서 대규모 업데이트와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사전예약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한국 프로야구를 사랑하고 컴프야를 즐기시는 모든 분들에게 더욱 큰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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