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오늘] KT, 갤S10 LTE를 5G단말로…'슈퍼찬스' 기간 연장
[IT오늘] KT, 갤S10 LTE를 5G단말로…'슈퍼찬스' 기간 연장
  • 손정은 기자
  • 승인 2019.03.14 15: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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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 손정은 기자)

LG CNS, 2500명 중학생에 IT신기술 무료 교육

LG CNS는 14일 서울 강북구에 위치한 신일중학교 학생 118명을 시작으로 올해 첫 코딩지니어스 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LG CNS 코딩지니어스는 지난 2017년부터 중학생을 대상으로 코딩 등의 SW교육을 통해 창의력과 사고력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국내 대표 SW교육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전국 총 50개 학교와 6000여명의 중학생들에게 교육을 제공했다. 올해는 특히 IT 인재를 키우기 위해 미래 직업에 공통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빅데이터, 증강현실(AR) 등의 IT 신기술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했다.

KT, 갤럭시 S10 LTE를 5G단말로 바꾸는 '슈퍼찬스' 기간 연장

KT는 '슈퍼찬스' 가입 종료 기간을 기존 13일에서 오는 23일까지로 연장한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KT는 지난 25일 갤럭시S10 LTE 예약판매와 함께 업계 최초로 초단기 단말 교체 프로그램인 슈퍼찬스를 선보였다.

슈퍼찬스는 LTE용 갤럭시 S10 시리즈를 구매한 고객이 갤럭시 S10 5G 단말기로 교체 할 경우, 갤럭시 S10 LTE를 반납하고 출고가 전액을 보상받는 프로그램이다. 갤럭시 S10 LTE 구매 고객 중 갤럭시 S10 5G 단말로 즉시 교체를 희망하는 고객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연장에 대해 KT는 고객 세 명 중 한 명이 슈퍼찬스를 선택했을 정도로 고객의 호응이 높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SKT, 청각장애 택시기사 지원

SK텔레콤는 청각장애 택시기사의 근무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수입도 안정적으로 높여주는 전용 티맵택시(T map 택시) 앱을 출시하는 등 청각장애인 본격 지원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사회적 기업 코액터스와 함께 추진 중이며, 현재 고요한택시를 운행 중인 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앱 활용을 위한 교육을 진행 중이다.

양측은 청각장애인들의 택시 업계 진출 확대를 통해 택시 운송량이 연간 약 71만7600건 증가해 승객들의 택시 이용 편의가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 전용 앱 출시는 SK텔레콤이 지속 추진하고 있는 사회적 가치 창출 노력의 일환으로, 향후에도 티맵택시를 통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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