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오늘] 대우건설,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부영그룹, '위례 포레스트 사랑으로 부영' 1순위 청약
[건설오늘] 대우건설,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부영그룹, '위례 포레스트 사랑으로 부영' 1순위 청약
  • 박근홍 기자
  • 승인 2019.03.14 15: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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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박근홍 기자)

대우건설,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 진행

대우건설은 지난 13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노후주택을 찾아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대우건설 플랜트사업본부·감사실·푸르지오서비스 임직원 10명이 참여해 도배, 장판, 싱크대 교체, 단열작업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희망의 집 고치기에는 대우건설 임직원들이 매달 급여에서 1000원 미만의 동전을 모아 마련한 '임직원 동전모아 사랑실천하기' 기금이 쓰였다.

대우건설 측은 "건설회사의 특성을 살려 스스로 집을 고치기 어려운 소외계층을 찾아 재능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임직원뿐 아니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부영그룹, '위례 포레스트 사랑으로 부영' 1순위 청약 접수

부영그룹은 14일 '위례 포레스트 사랑으로 부영'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고 전했다.

위례 포레스트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는 10년 공공임대아파트로 지하 2층, 지상 11~14층, 14개동, 전용면적 85·134㎡, 총 566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사전예약 건수가 2000여 명이 넘은 만큼, 치열한 청약 경쟁이 예상된다는 게 부영그룹의 설명이다.

청약 일정은 지난 1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 일반공급 1순위, 15일 일반공급 2순위 인터넷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1일 예정이며, 청약 당첨자 계약은 4월 1일부터 3일까지 부영 위례 분양사무실에서 진행된다.

한일건설, '우만 한일베라체 ECO PLUS' 분양

한일건설은 다음달 경기 수원 팔달구 우만동 139-18번지 일원에 '우만 한일베라체 ECO PLUS'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우만 한일베라체 ECO PLUS는 지하 3층~지상 36층, 2개동, 아파트 202세대(전용면적 62~81㎡), 오피스텔 21실(전용면적 23~33㎡) 등 총 223 가구 규모로 꾸며진다.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이 2026년 개통될 예정이며, 단지 약 500m 거리에 아주대삼거리역(예정)이 계획돼 있고, 광교~호매실 신분당선 신설역(예정), 수원발 KTX 직결사업(예정) 등 교통호재로 미래가치가 높다는 게 한일건설의 설명이다.

담당업무 : 건설·부동산 및 식음료를 담당합니다.
좌우명 : 隨緣無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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