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4차 산업혁명 이끌 청소년 육성 사업 전개
교보생명, 4차 산업혁명 이끌 청소년 육성 사업 전개
  • 임영빈 기자
  • 승인 2019.03.15 16: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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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임영빈 기자)

교보생명이 ‘2019 세상에 임픅트를 더하자, 업(UP)’에 참가할 IT·디지털 기반 사회적 기업을 3월 31일까지 공모한다. ⓒ교보생명
교보생명이 ‘2019 세상에 임픅트를 더하자, 업(UP)’에 참가할 IT·디지털 기반 사회적 기업을 3월 31일까지 공모한다. ⓒ교보생명

교보생명이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재단법인 홍합밸리와 함께 진행하는 ‘2019 세상에 임팩트를 더하자, 업(UP)’(이하 임팩트업)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의 목적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청소년 육성을 위한 디지털 기반 사회적 기업 발굴이다. 임팩트업은 디지털 기반의 지속 가능한 사회적 임팩트를 창출하는 기업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교육, 보건, 금융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예비창업자와 기업을 발굴·육성한 바 있다.

올해는 아동, 청소년 등 미래 세대를 위한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교육 서비스를 핵심 사업으로 하는 스타트업을 선발할 계획이다. 이후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IT·디지털 기반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1년 이상의 법인이라면 참여 가능하다. 이달 말일까지 임팩트업 온라인 접수 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교보생명 차경식 다솜이지원센터장은 “교보생명은 ‘참사랑 육성’이라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디지털 분야의 미래세대 육성을 통해 새로운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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