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오늘] KB증권, 고객 자산관리 역량 제고 차원 PB교육 강화 등
[증권오늘] KB증권, 고객 자산관리 역량 제고 차원 PB교육 강화 등
  • 임영빈 기자
  • 승인 2019.03.27 10: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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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임영빈 기자)

KB증권, 고객 자산관리 역량 제고 차원 PB교육 강화

KB증권이 PB 고객상담 역량 강화를 위해 ‘지·키·세’(지금 키워야 할 세금지식) 시즌1 ‘금융상품과 세금’ 편을 제작, 직원들에게 배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지·키·세’ 시즌 1 금융상품과 세금 편은 직원들의 세무교육을 위한 콘텐츠다. 펀드, 채권은 물론 파생상품, 신탁, Wrap, 퇴직연금 등 금융상품 전 영역에서 제기되는 세무이슈를 망라해 편당 10분 내외, 총 17편의 동영상으로 제작됐다.

또 직원들이 보다 쉽게 세무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대담형식을 통한 세무전문가와 진행자의 알기 쉬운 설명으로 구성돼 있어 향후 영업점에서도 기분적인 세무와 관련된 상담서비스를 개별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다.

아울러 KB증권은 지난 1년간 WM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주요 내용 등을 교육하는 PB대상 실시간 양방향 온라인 교육프로그램인 ‘WM Knowledge 세미나’를 총 56회에 걸쳐 실시했다.

KB증권 이형일 WM총괄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PB교육 지원뿐만 아니라 고객을 위한 WM콘텐츠도 제작·배포해 고객들이 자산관리를 함에 있어 자기주도권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NH투자증권, 제52기 정기주주총회 결과 발표

NH투자증권이 27일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제52기 정기주주총회 결과를 공개했다.

손병환 농협금융지주 사업전략부문장은 비상임이사에 전홍렬 김&장 법률사무소 고문과 박상호 삼일회계법인 고문, 박철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 등 3명은 사외이사로 각각 신규 선임됐다. 이밖에 최한묵 상근감사위원과 김선규, 김일군 사외이사는 연임됐다.

한편, NH투자증권은 이날 주총에서 2018년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를 승인하고, 배당금 총액은 1506억 원으로 보통주 500원, 우선주 550원으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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