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오늘] 창원성산 大戰 르포…항공업계 3세 경영 급물살
[모닝오늘] 창원성산 大戰 르포…항공업계 3세 경영 급물살
  • 박근홍 기자
  • 승인 2019.04.01 08: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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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박근홍 기자)

[창원성산 大戰①] 노동자 vs 자영업자…대리전

창원성산이 4·3 보궐선거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이유가 여기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017년 5월 대통령으로 취임한 후 지속적으로 친(親)노동 노선을 견지했다. 당선 직후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해 ‘비정규직 제로(zero)’를 선언한 것을 시작으로, 2년 동안 최저임금 29% 인상, 주52시간제 도입 등 그간 노동계가 요구해왔던 사안들을 뚝심 있게 밀어붙였다. 하지만 빛이 있으면 그림자가 있듯, 문재인 정부의 친노동 정책은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을 부채질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253

[창원성산 大戰②] “나라 망친 문재인, 한국당 찍어 심판” vs “여긴 정의당이 유리한 지역”

봄기운이 완연하던 3월 24일 오후,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에 위치한 상남시장은 시끌벅적했다. 4·3 보궐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권민호 후보와 자유한국당 강기윤 후보, 바른미래당 이재환 후보, 정의당 여영국 후보가 모두 시장을 찾은 탓이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264

아시아나·대한항공, 3세 경영 급물살…변수는?

국적 대형항공사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총수가 경영 전면에 나서지 못하는 상황을 맞게 됨에 따라 3세 경영으로의 전환기를 맞게 됐다. 다만 주주 행동주의 확산으로 오너일가를 향한 경영권 위협이 지속될 전망인데다 온전한 경영 승계까지는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핵심 측근들을 중심으로 한 돌파구 마련에 무게가 쏠린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257

'死地'에 내몰린 간접고용 노동자

2019년 간접고용 노동자 사망 사고가 속출하고 있다. 정치권의 정책 제시와 개별 업체의 자구 노력이 수년째 지속되고 있음에도 개선되지 않는 실정인 만큼, 보다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나온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249

패션업계, 올 주총 키워드는 ‘사업다각화’

패션업계가 주주총회를 통해 사업다각화에 힘을 실었다. 국내 패션산업이 침체기에 빠진 가운데 올해 국내 주요 패션업체들이 신사업 본격 확장의 초석을 쌓을 것으로 보인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232

담당업무 : 건설·부동산 및 재계를 담당합니다.
좌우명 : 隨緣無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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