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오늘] 불붙는 밀키트 경쟁…친박 신당 창당, 가능할까?
[모닝오늘] 불붙는 밀키트 경쟁…친박 신당 창당, 가능할까?
  • 손정은 기자
  • 승인 2019.04.29 07: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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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 손정은 기자)

[주간필담] 친박 신당 창당, 가능할까?

‘박근혜’ 이름 석 자가 정치권을 흔들고 있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박근혜 전 대통령이 어떤 식으로든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할 것이라는 소문이 나돌고 있기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박 전 대통령이 석방돼 정치 활동을 재개할 경우, TK(대구·경북)를 중심으로 친박(親朴) 신당이 태동하지 않겠냐는 때 이른 전망까지 내놓는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786

불붙는 밀키트 경쟁…간편식시장 판 커진다

밀키트(meal kit·반조리음식) 제품이 가정간편식(HMR) 시장의 중심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동안 간편하게 데워먹는 일반 HMR 제품이 인기를 끌었다면 향후에는 밀키트 사업이 식품업계 미래 먹거리가 될 전망이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745

[정치텔링] 오신환, 패스트트랙 반대 의사를 밝히지 않았다면?

패스트트랙 파동이 정국을 마비시켰다. 오신환 바른미래당 의원은 당 지도부와 달리 사개특위에서 반대표를 던지겠다고 천명했다가 김관영 원내대표에 의해서 강제로 사임당했다. 이는 정국 마비의 신호탄이 됐다. 바른미래당 지도부는 공수처 설치에 이견을 보인 권은희 의원마저 사임시켰다.

만약 오신환 의원이 자신의 복안을 공개하지 않고 사개특위 표결에서 반대표를 행사했다면 정국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진행됐을 것이다. 이번 <정치텔링>은 오 의원이 반대표 행사를 천명하지 않았더라면?이라는 가상 상황을 설정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787

10년 앞섰던 ‘문화마케팅’…현대카드, 이번에는 과연?

10여년간 독창적인 브랜드를 구축해온 현대카드만의 '문화마케팅'이 최근 업계 변화에 직면했다. 카드업계의 양적 증가와 정부 대책 속에서 기로에 선 현대카드의 '브랜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현대카드는 '현대카드 스토리지'에서 열리고 있는 'Good Night: Energy Flash'를 통해 현대미술과 언더그라운드 클럽을 접목시켰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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