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오늘] 역대 정치인들 삭발사례…대우건설 재매각 ‘빨간불’?
[모닝오늘] 역대 정치인들 삭발사례…대우건설 재매각 ‘빨간불’?
  • 안지예 기자
  • 승인 2019.05.03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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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안지예 기자)

역대 한국 정치사상 주요 정치인들의 삭발기록을 <시사오늘>이 돌아봤다. ⓒ시사오늘 그래픽=박지연 기자
역대 한국 정치사상 주요 정치인들의 삭발기록을 <시사오늘>이 돌아봤다. ⓒ시사오늘 그래픽=박지연 기자

[어땠을까] 역대 정치인들 삭발사례는?

자유한국당 박대출 의원의 삭발이 화제다. 선거법 개편, 공수처 설치안 등이 패스트트랙 지정된 데 대한 항의의 표시다. 언제부턴가 삭발은 공개적인 투쟁 의사 표명의 상징이 됐다. 역대 한국 정치사상 주요 정치인들의 삭발기록을 <시사오늘>이 돌아봤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037

‘실적부진’ 대우건설, 재매각 작업 ‘빨간불’

대우건설 매각에 빨간불이 켜진 모양새다. 대주주인 KDB산업은행이 오는 하반기 매각 작업을 재추진할 것으로 점쳐지는 가운데, 대우건설이 거듭 부진한 실적을 거두면서 주가 상승 여력이 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995

[현장에서] “고객 신뢰 최우선”…인스테리어, 사업 전략 들어보니

종합 인테리어 플랫폼 사업자인 인스테리어가 5년 내 40조 시장을 내다보는 인테리어 시장에서 고객 신뢰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시장 리딩을 자신했다.

2일 인스테리어는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향후 사업 전략과 포부를 밝혔다. 현재 인테리어 시장은 △25조 규모의 공사 △5조 규모의 가구 △10조 규모의 생활용품 등 3가지 시장으로 구분된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046

[기업's 왓] 쿠팡, 위기가 곧 기회…최후의 승자 될까

S- 충성고객 붙잡은 간판서비스 ‘로켓배송’

“고객들이 ‘쿠팡 없이 어떻게 살았을까’라고 생각하도록 만들겠다.” 김범석 쿠팡 대표의 말이다. 

실제 쿠팡은 이를 로켓배송을 통해 실현해 가고 있다. 지난 2014년부터 시행된 로켓배송은 쿠팡 성장의 1등 공신이자 간판서비스다. 전국에 물류센터를 마련해 자체 배송인력 쿠팡맨을 통해 상품을 고객에게 배송하는 시스템이다. 최근에는 대부분 업체에서 익일·당일배송이 이뤄지고 있지만 당시에만 해도 당일 자정까지 주문하면 다음 날 바로 받아볼 수 있는 신속함은 혁신에 가까웠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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