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오늘] LG V50 ThinQ 오는 10일 출시…웅진코웨이, 빅데이터 활용 '워터맵 서비스' 론칭
[가전오늘] LG V50 ThinQ 오는 10일 출시…웅진코웨이, 빅데이터 활용 '워터맵 서비스' 론칭
  • 손정은 기자
  • 승인 2019.05.08 17: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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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 손정은 기자)

LG전자는 오는 10일 이동통신 3사와 오픈마켓, LG베스트샵 등 자급제 채널을 통해 LG V50 ThinQ를 국내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LG전자
LG전자는 오는 10일 이동통신 3사와 오픈마켓, LG베스트샵 등 자급제 채널을 통해 LG V50 ThinQ를 국내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LG전자

LG전자, V50 ThinQ 오는 10일 출시

LG전자는 오는 10일 이동통신 3사와 오픈마켓, LG베스트샵 등 자급제 채널을 통해 LG V50 ThinQ를 국내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에 LG전자는 국내 출시를 앞두고 LG V50 ThinQ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기간은 8일과 9일 이틀간이다. LG전자는 예약 구매 고객이 LG V50 ThinQ를 사용하다가 구매 후 1년 내에 액정이 파손되는 경우 한차례 무상 교체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약 판매에 참여하고 싶은 고객은 국내 이동통신 3사 매장이나, LG베스트샵 매장에서 신청하면 된다.

특히 LG V50 ThinQ의 출시를 기다린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아 이달 13일까지 구매하는 고객에게도 액정 무상수리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LG전자는 첫 5G 스마트폰 출시를 기념, 6월 말까지 LG V50 ThinQ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전용 액세서리 LG 듀얼 스크린을 무상 증정한다. LG 듀얼 스크린의 가격은 21만 9000원이며 고객들은 출시 초반 프로모션을 통해 LG전자가 제시하는 차별화된 5G 사용자 경험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웅진코웨이, 빅데이터 활용 '워터맵 서비스' 론칭

라이프케어기업 웅진코웨이는 고객에게 맞춤형 정수기 필터와 제품을 추천해주는 '워터맵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8일 밝혔다.

워터맵 서비스는 국내 각지의 물을 채취·분석해 수질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 뒤 이를 기반으로 고객 집 수질 환경에 따른 맞춤 필터를 파악하고, 추가로 고객의 다양한 상황을 고려해 최종적으로 적합한 제품을 추천해주는 서비스다.

이는 대표하는 물기업으로서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이 본인의 수질 환경에 맞는 필터 및 제품을 사용하는데 도움을 주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웅진코웨이의 서비스 전문가 코디(CODY, Coway Lady), 판매 전문가 헬스플래너(HP, Health Planer) 등을 통해 고객에게 제공된다.

담당업무 : IT, 통신, O2O, 생활가전 등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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