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암 장영주 화백, 제13회 개인전 개최
원암 장영주 화백, 제13회 개인전 개최
  • 홍성인 기자
  • 승인 2019.05.09 15: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홍성인 기자)

원암 장영주 화백(사진 가운데)의 열세번 째 개인전이 지난 8일부터 개최되고 있다. ⓒ시사오늘
원암 장영주 화백(사진 가운데)의 열세번 째 개인전이 지난 8일부터 개최되고 있다. ⓒ시사오늘

크로키 기법 등을 통해 역동적인 모습을 담는 원암 장영주(73) 화백이 제13회 개인전을 열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오는 14일까지 개최되며 장영주 화백의 ‘명상으로 몸 그리기’ 출판기념의 성격도 같이 한다.

장영주 화백은 지난 1985년 한국크로키회를 설립한 후 활발한 활동을 벌여왔다. 특히 육체에서 느껴지는 힘을 붓으로 표현해 그림 속에 역동성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작품은 아크릴, 파스텔, 유화로 그린 풍경화 30여점과 인체와 관련된 작품 등 총 100여점이다. 특히 작품 중에는 제목과 시를 함께 적어 보는 이들의 이해를 도왔다.

담당업무 : 산업2부를 맡고 있습니다.
좌우명 : 노력한 자만이 선택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