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오늘] 화성 우방 아이유쉘 메가시티 분양中…삼성물산, 베트남서 삼성마을 7호 착공
[건설오늘] 화성 우방 아이유쉘 메가시티 분양中…삼성물산, 베트남서 삼성마을 7호 착공
  • 박근홍 기자
  • 승인 2019.05.15 14: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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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박근홍 기자)

'화성 우방 아이유쉘 메가시티', 분양 진행

SM그룹 ㈜우방은 경기 화성 기안동 일원에 '화성 우방 아이유쉘 메가시티'를 분양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아파트 14개동, 전용면적 62    84㎡, 총 1157가구 규모로 꾸며진다. 주방과 거실이 맞통풍 가능한 4베이 구조,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 어린이 영어도서관 등 주부 친화적 설계 적용에 집중했다는 게 ㈜우방의 설명이다. 또한 수원, 동탄으로의 출퇴근이 용이해 직주근접 특성도 높게 평가된다.

㈜우방 측은 "지역 내 15년이 경과한 노후주택이 밀집해 있어 브랜드 대단지 신규 아파트로의 이전수요가 높다"며 "주부를 위한 설계에 교육과 교통 여건이 우량하고, 전세대 미세먼지 제거기 설치 등 첨단 IoT 시스템이 탑재되는 최첨단 특화 아파트인 화성 우방 아이유쉘 메가시티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말했다.

대림그룹, '희망의 집고치기' 활동

대림그룹은 15일 서울 용산구 해오름빌에서 '희망의 집고치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5일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대림그룹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친환경 소재 도배·장판, 노후 창호 교체, 수납가구 지원, 옹벽 벽화 작업 등 주거 환경 개선 작업을 실시했다.

대림그룹 측은 "특별한 의미가 담긴 장소에 조금이라도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참여한 임직원들이 뜻 깊은 땀을 흘렸다"며 "건설회사로서 지역사회의 주거 환경 개선 사업에 책임감을 가지고 꾸준히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보정보통신, IoT 기반 층간소음 예방 솔루션 선봬

대보정보통신은 IoT 기반 층간소음 예방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솔루션은 기존 데시벨 기반 측정 방식이 아닌 바닥 충격 진동을 센서로 측정해 원인 제공자에게 소음이 발생했음을 통보하는 방식이다. 층간소음 발생자가 자신이 발생시키는 진동으로 이웃에 피해를 준다는 사실을 인식할 수 없었다는 게 층간소음 갈등의 주요 원인인 만큼, 획기적인 서비스라는 게 대보정보통신의 설명이다.

대보정보통신 측은 "층간소음으로 이웃 간 갈등에 살인사건까지 다양한 사회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 솔루션은 층간소음 발생자의 인식을 개선해 스스로 층간소음을 줄일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물산, 베트남에 '7번째 삼성마을' 짓는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지난 14일 베트남 타이응우옌성 푸쿠옹 마을에서 삼성마을 7호 사업 착공식을 진행했다고 15일 전했다.

삼성물산은 이번 사업을 통해 푸쿠옹 마을과 나마오 마을에 18세대 집짓기, 35세대 집고치기, 화장실 37개 설치 등 위생시설 신축과 위생·재난교육 등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오는 2020년 9월 준공 예정이며, 약 3000명의 주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사업 비용은 전액 삼성물산 임직원들의 기부금으로 조성됐다.

삼성물산 측은 "이번 사업을 통해 두 마을의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업무 : 건설·부동산 및 재계를 담당합니다.
좌우명 : 隨緣無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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