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오늘] 대통령 回顧史…토스와 손잡은 보험업계
[모닝오늘] 대통령 回顧史…토스와 손잡은 보험업계
  • 박근홍 기자
  • 승인 2019.05.16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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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박근홍 기자)

대통령이 말한다, 대통령 회고사(回顧史)①

역사의 기록에는 공란(空欄)이 많다. 이 빈칸을 채우고 싶을 때, 우리는 비로소 사인(私人)의 기억, 그의 회고록을 들여다본다. 물론 사적 기록 속엔 수많은 오류들이 있다. 다만 〈시사오늘〉은 완벽하게 순수한 기록이란 없다는 판단 하에, 정치권력의 핵심에 있었던 역대 대통령 및 총리의 회고(回顧)를 재구성하고 한 사건을 다각도로 들여다보기로 했다. ‘대통령 회고사’는 대통령의 입을 빌려 당신에게 선사하는 일종의 ‘기억재생장치’다. 우리의 첫 번째 재생은 현재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자유한국당 심재철 의원이 각축을 벌이고 있는 ‘김대중 내란음모 조작 사건’이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770

[단박인터뷰] 이상규 “여야정 상설협의체, 청와대서 요청하면 참석”

민중당 이상규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이 포괄적 여야 상설협의체를 연다면 참석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또 청와대에 간다면, 탄력근로제 확대방안의 노동법 개악을 철폐할 것과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위해 노동관계법을 전면 개정해야 함을 제언할 거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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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시뇨라 사장, “지역본부 개편·韓 연구소 역할 확대로 지속성장 청신호”

르노삼성은 지난 15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르노테크놀로지코리아(구 르노삼성 중앙연구소)에서 연구소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주요 연구 시설들을 탐방해 보는 ‘르노테크놀로지코리아 랩 스페셜 익스피리언스'(LAB Special Experience)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미닉 시뇨라 사장이 직접 참석해 인사말을 전했다. 그는 "르노삼성은 스스로의 능력만으로도 성장을 이룰 수 있는 큰 시장의 일원이 됐다”며 "이번 AMI태평양으로 지역 본부가 변경된 것을 기해 회사는 더 큰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762

[기업's 왓] 기로에 선 신세계건설 ‘안주하느냐, 도약하느냐’

국내 기업들이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어떤 업체는 보수적인 경영 전략을 선택해 투자를 줄이기도 하고, 또 다른 업체는 공격적인 투자 전략을 통해 맞불을 놓기도 한다.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는 기업들에게는 어떤 강점과 약점, 그리고 어떤 기회와 위기가 있을까. <시사오늘>은 'SWOT 기법'(S-strength 강점, W-weakness 약점, O-opportunity 기회, T-threat 위협)을 통한 기업 분석 코너 '기업's 왓'을 통해 이에 대해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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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와 손잡은 보험업계, 독창성·편리성으로 ‘재무장’

최근 보험사들이 '토스'와 손잡고 보험상품을 출시·판매하고 있다. 토스는 모바일 금융서비스 플랫폼으로 이를 만든 '비바리퍼블리카'는 지난해 해외투자와 함께 기업가치를 약 1조3000억원으로 인정받은 스타트업이다. 각 보험사는 모바일 플랫폼에 적합한 미니보험을 개발하거나 판매채널 다변화로 모바일 고객층 확보에 주력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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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업무 : 건설·부동산 및 재계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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