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솔루션 BB 신화 잇는다’… FAU, 상해 화장품·미용박람회 참가
‘파우 솔루션 BB 신화 잇는다’… FAU, 상해 화장품·미용박람회 참가
  • 홍성인 기자
  • 승인 2019.05.15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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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적극 알릴 계획… 글로벌 기업 도약 다짐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홍성인 기자)

에스테틱 브랜드 파우(FAU)가 오는 20일부터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2019 제24회 중국 상하이 화장품·미용박람회(CBE)’에 참가한다. 사진은 설치될 부스 조감도. ⓒ파우
에스테틱 브랜드 파우(FAU)가 오는 20일부터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2019 제24회 중국 상하이 화장품·미용박람회(CBE)’에 참가한다. 사진은 설치될 부스 조감도. ⓒ파우

에스테틱 노하우를 전하는 파우(FAU·대표 최미화)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중국 상해 푸동신국제전람센터에서 열리는 ‘2019 제24회 중국 상하이 화장품·미용박람회(CBE)’에 참가(부스번호 E3관 J09~10)한다.

중국상하이미용전시회(상하이CBE)는 중국 내 Top3 전시회로 지난해 32개국 3017개 참가사가 참가한 대형 뷰티 행사이다.

파우는 지속적으로 이 박람회에 참가하고 있다. 특히 국내 대표 에스테틱 기업에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적지 않은 역할을 한 전시회에 대한 기대가 크다.

파우가 중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게 된 제품은 ‘파우 솔루션 BB’. 높은 커버력과 지속력이 현지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면서 파우의 성장을 견인했다.

또 이어지는 신제품들도 연이어 성공을 거두면서 이제는 한국 대표 화장품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박람회 기간 중 파우가 주력으로 소개할 제품은 스킨 솔루션 BB, 스킨 솔루션 펄 화이트 BB, 스킨 솔루션 쿠션, 스킨 솔루션 스타 쿠션, 옥시젠 트리트먼트 에센스, 스킨 솔루션 원 스텝 클렌저 등이다.

스킨 솔루션 펄 화이트 BB는 바르는 즉시 차오르는 피부 광채가 빛을 머금은 듯 빛나는 피부로 연출해 여신 피부를 완성해줘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오일과 펄의 이중 광채 효과와 소프트 포커스 효과로 은은하게 빛나는 입체 윤광 피부를 완성한다. 또 파우 BB의 특징인 퍼프가 내장돼 있어 손에 묻히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파우 스킨 솔루션 원 스텝 클렌저’는 최근 유행을 끌고 있는 캔 형태의 패키징으로 젊은층의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누르자마자 나오는 풍부하고 미세한 생크림 같은 머랭 거품이 문지르지 않아도 비비나 메이크업을 녹여서 깔끔하게 제거한다. 또 한 번의 세안으로 2차 세안 필요 없이 깔끔하게 메이크업과 피부 노폐물을 제거한다.

‘파우 옥시젠 트리트먼트 에센스’는 특허받은 파우만의 특수 소재 용기에 발효 에센스와 함께 산소를 가득 채워 에스테틱에서만 받던 고가의 산소 테라피를 휴대하며 미스트처럼 간편하게 수시로 피부에 신선한 산소를 공급해 주는 특징을 가졌다.

산소를 채운 파우만의 특허 용기(특허출원번호 10-2018-0002423)를 통해 내용물이 안개처럼 분사되는 형태는 피부에 산소와 영양을 빈틈없이 공급한다. 또한 탁월한 보습과 손상된 피부에도 긍정적 영향을 끼치는 발효성분과 펩타이드 성분이 함유돼 건강함을 유지시켜 준다.

최미화 파우 대표는 “매년 참가하는 박람회로 이번 박람회 역시 세계 곳곳의 바이어들과 만날 생각에 큰 기대가 된다”며 “1년 사이 새로운 제품이 다양하게 출시된 만큼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담당업무 : 산업2부를 맡고 있습니다.
좌우명 : 노력한 자만이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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