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서울병원, 서남병원과 협약 체결
이대서울병원, 서남병원과 협약 체결
  • 설동훈 기자
  • 승인 2019.05.16 11: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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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진료 의뢰 및 회송 체계 등 상호 협력키로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설동훈 기자)

이대서울병원은 서울특별시 서남병원과 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화의료원
이대서울병원은 서울특별시 서남병원과 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화의료원

이대서울병원(병원장 편욱범)은 지난 15일 서울특별시 서남병원(병원장 송관영)과 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교류 협력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대서울병원 7층 부속회의실에서 민석기 이대서울병원 진료협력센터장 사회로 열린 ‘협력병원 협약 체결식'에는 편욱범 이대서울병원장과 송관영 서남병원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환자 진료 의뢰 및 회송 체계 협력, 의학정보 및 교육 교류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편욱범 이대서울병원장은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공공 의료기관인 서울특별시 서남병원과 더욱더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며 "진료뿐만 아니라 향후 교육·연구 부문의 협력을 강화해 양 병원의 발전은 물론 환자들에게 한 차원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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