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오늘] 황교안, 중도 포섭 행보 시동…이통사에 불어오는 ‘5G 바람’
[모닝오늘] 황교안, 중도 포섭 행보 시동…이통사에 불어오는 ‘5G 바람’
  • 윤지원 기자
  • 승인 2019.05.21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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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윤지원 기자)

홈플러스 '썬퀵 얼려먹는 주스', 이랜드월드 스파오 '쿨테크'. ⓒ각 사
홈플러스 '썬퀵 얼려먹는 주스', 이랜드월드 스파오 '쿨테크'. ⓒ각 사

때 이른 더위…유통업계, 여름맞이로 ‘분주’

때 이른 초여름 더위가 시작된 가운데 유통업계가 일찌감치 여름 준비에 나섰다. 여름 상품 수요가 크게 증가하면서 각종 할인 행사 등도 치열해질 전망이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012

[故 구본무 1주기] LG 구광모, 靑龍의 잠행

故 화담 구본무 회장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흘렀다. 화담의 갑작스러운 타계로 한동안 혼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됐던 LG그룹은 생각보다 빨리 안정을 되찾았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024

이통사들의 5G 바람이 다양한 분야에서 강하게 불고 있다. 5G가 접목되면서 경제적 파급력과 기대 효과가 상승한다는 이유에서다. ⓒ시사오늘 김유종
이통사들의 5G 바람이 다양한 분야에서 강하게 불고 있다. 5G가 접목되면서 경제적 파급력과 기대 효과가 상승한다는 이유에서다. ⓒ시사오늘 김유종

이통사, ‘5G의 바람’은 어디까지?

이통사들의 5G 바람이 다양한 분야에서 강하게 불고 있다. 5G가 접목되면서 경제적 파급력과 기대 효과가 상승된다는 이유에서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017

대한항공은 올해 1분기 직원 평균급여액이 줄어든데다, 비정규직 근로자 수도 증가하며 고용 질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대한항공 보잉 787-9 항공기의 모습. ⓒ 대한항공
대한항공은 올해 1분기 직원 평균급여액이 줄어든데다, 비정규직 근로자 수도 증가하며 고용 질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대한항공 보잉 787-9 항공기의 모습. ⓒ 대한항공

직원 처우 열악해진 대형항공사…대한항공, 1Q 고용질 악화 ‘뚜렷’

국적 대형항공사(FSC)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직원 처우가 상반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의 경우에는 올해 수익성 악화에도 불구하고 직원 수와 급여를 늘린 것. 반면 대한항공은 직원 급여를 줄인 데다 비정규직 근로자 수도 증가하며 고용 질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023

중소벤처기업부는 20일(오늘) 서울 중구 신한디지털캠퍼스에서 정부기관, 시중은행, 정책금융 유관기관 등의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애로를 해결하기 위한 '금융지원위원회'를 개최했다.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는 20일(오늘) 서울 중구 신한디지털캠퍼스에서 정부기관, 시중은행, 정책금융 유관기관 등의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애로를 해결하기 위한 '금융지원위원회'를 개최했다. ⓒ중소벤처기업부

시중은행장들, 박영선 장관 앞에서 ‘자신감’

국내외 불확실한 경제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금융지원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021

5·18 기념식에 참석했다가 거센 항의를 받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뉴시스
5·18 기념식에 참석했다가 거센 항의를 받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뉴시스

착근 성공한 황교안…중도 포섭 행보 시동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반대 여론을 뚫고 광주에서 열린 5·18 기념식에 참석했다. 황 대표는 18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제 참석에 대해 논란이 많다. 광주의 부정적 분위기를 이용해 정치적 계산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다. 하지만 저는 광주를 찾아야만 했다”고 심경을 전한 뒤 광주 국립 5·18 민주묘지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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