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제 3회 푸드 세이프티 타운홀 미팅’ 개최
맥도날드, ‘제 3회 푸드 세이프티 타운홀 미팅’ 개최
  • 안지예 기자
  • 승인 2019.05.22 16: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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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안지예 기자)

맥도날드 조주연 사장이 푸드 세이프티 타운홀 미팅에서 식품안전을 위한 맥도날드의 노력을 발표하고 있다. ⓒ맥도날드
맥도날드 조주연 사장이 푸드 세이프티 타운홀 미팅에서 식품안전을 위한 맥도날드의 노력을 발표하고 있다. ⓒ맥도날드

맥도날드가 지난 21일 ‘제3회 맥도날드 푸드 세이프티 타운홀 미팅’을 경기도 과천시민회관에서 개최하고 식품 안전을 위한 실행 노력과 계획을 점검했다. 

맥도날드는 매년 푸드 세이프티 타운홀 미팅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푸드 세이프티 타운홀 미팅은 전국의 레스토랑 점장을 비롯해 본사 임직원, 가맹점주, 협력업체 관계자 등 700여명의 관계자가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식품 안전은 작은 관심에서부터’라는 주제로 원재료 공급부터 배송, 조리 및 고객에게 전달되기까지 모든 과정에서 이뤄지는 식품 안전 프로세스를 살펴봤다. 

맥도날드는 식재료를 공급받는 농장에 ‘우수농장관리프로그램(GAP)’을 적용해 오염 요소 관리와 농장 근무 직원들의 위생 상태를 관리하고 있으며 소고기 등 원재료 공급 과정에 ‘동물복지프로그램(AHW)’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유통과 배송 과정에서 선입선출, 온도 및 이물 관리, 이력 추적 등이 가능한 글로벌 ‘유통품질관리프로세스(DQMP)’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맥도날드에 햄버거빵(번)을 공급하는 업체가 참여해 자사의 번 제품이 미국제빵협회(AIB, American Institute of Baking)의 평가 결과 글로벌 선도 기준으로 선정된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 한국식품안전협회에서 실시한 외부감사 결과 우수한 위생관리로 모범이 된 레스토랑에 대한 시상과 우수 공급업체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조주연 한국맥도날드 사장은 “식품 안전은 맥도날드 창립 이래 모든 비즈니스를 관통하는 기본 원칙”이라며 “식품 안전을 위한 작은 관심을 바탕으로 맥도날드를 구성하고 있는 모든 관계자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동참하고 노력함으로써 고객들에게 더욱 기분 좋은 순간을 선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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