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오늘] 노무현 성공·이회창 실패 이유…웅진에너지 사태 해결방안은?
[모닝오늘] 노무현 성공·이회창 실패 이유…웅진에너지 사태 해결방안은?
  • 박진영 기자
  • 승인 2019.05.24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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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박진영 기자)

실제 ‘비르투’를 제대로 행사한 리더는 대선에서 승리하고 정권을 획득했지만, ‘포르투나’에 의존한 리더는 패배했다. 이는 올해 서거 10주기가 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과 이회창 전 국무총리의 선례를 보면 알 수 있다. ⓒ뉴시스
실제 ‘비르투’를 제대로 행사한 리더는 대선에서 승리하고 정권을 획득했지만, ‘포르투나’에 의존한 리더는 패배했다. 이는 올해 서거 10주기가 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과 이회창 전 국무총리의 선례를 보면 알 수 있다. ⓒ뉴시스

[성패의 리더십] 노무현은 성공하고 이회창은 실패한 이유

정치 지도자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은 무엇일까. 1532년 출간된 저서 '군주론'에서 니콜로 마키아벨리는 ‘비르투(virtu)’라는 개념을 제시한다. ‘비르투’란 군주가 따라야 할 소양 중 하나로, 종교적이거나 윤리적인 규범·감정·욕망 등에 사로잡히지 않아야하며 때론 주변 세력의 반대를 물리칠 수 있을 정도로 냉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219

정치권 한 관계자는 23일 〈시사오늘〉과의 통화에서 “‘바보 노무현’에서 ‘새로운 노무현’으로 향하는 발걸음은 첫째로 지역주의 타파”라고 전했다.ⓒ시사오늘 김승종
정치권 한 관계자는 23일 〈시사오늘〉과의 통화에서 “‘바보 노무현’에서 ‘새로운 노무현’으로 향하는 발걸음은 첫째로 지역주의 타파”라고 전했다.ⓒ시사오늘 김유종

[주요 통계로 본 노무현 이후②] ‘바보 노무현’에서 ‘새로운 노무현’으로

선택지 1번, 역대 전적 1승 2패. 선택지 2번, 최근 전적 1승 무패. 두 가지 선택지가 있다. 합리적인 사람이라면 1번보다는 2번을 택했을 것이다. 이 선택은 4년을 좌우하기 때문에 1승의 의미가 더욱 컸다. 하지만 1번을 택한 사람이 있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를 ‘바보’라고 불렀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180

“탑스텐 동강리조트를 정말 3대가 와도 즐길 수 있는 힐링장소, 영월의 랜드마크, 강원도의 명소로 만들겠다” ⓒ시사오늘 권희정 기자
“탑스텐 동강리조트를 정말 3대가 와도 즐길 수 있는 힐링장소, 영월의 랜드마크, 강원도의 명소로 만들겠다” ⓒ시사오늘 권희정 기자

[인터뷰] 김성원 “동강리조트, 남녀노소 사계절 힐링명소 될 것”

강원도 영월군의 동강은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진 관광지다. 하지만 그곳의 대표적인 리조트였던 동강시스타가 속으로 시름시름 앓고 있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천혜의 절경도 늘어가는 적자를 막지는 못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169

ⓒ시사오늘 정우교 기자
ⓒ시사오늘 정우교 기자

금융기업들이 DDP로 모인 까닭…“핀테크 산업의 비전을 제시한다”

'코리아핀테크 위크 2019'가 23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이하 DDP)에서 열렸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국내외 핀테크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세미나와 투자활성화를 위해 계획됐다. KB·신한·우리 등 국내 금융그룹과 보험·증권·카드사, 스타트업 등 국내 50여개 기업이 한 자리에 모였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179

장기표 “김대중·노무현 대통령은 왜 5·18 진상규명을 못했나”

장기표 신문명정책연구원 대표가 최근 5·18 민주화운동을 자신들의 전유물인 것처럼 목소리를 높이는 '자칭' 민주화세력들을 강하게 비판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176

웅진은 지난 2012년 11월 코웨이를 국내 사모펀드 운용사 MBK파트너스에 매각한 이후 6년여 만에 재인수했다. 지난달 코웨이를 웅진코웨이로 바꾸며 사업의 박차를 가할 준비를 했다. ⓒ웅진그룹
웅진은 지난 2012년 11월 코웨이를 국내 사모펀드 운용사 MBK파트너스에 매각한 이후 6년여 만에 재인수했다. 지난달 코웨이를 웅진코웨이로 바꾸며 사업의 박차를 가할 준비를 했다. ⓒ웅진그룹

[기업's 왓] 웅진그룹, 코웨이 인수 신의 한 수…웅진에너지 사태 해결방안은?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는 기업들에게는 어떤 강점과 약점, 그리고 어떤 기회와 위기가 있을까. <시사오늘>은 'SWOT 기법'(S-strength 강점, W-weakness 약점, O-opportunity 기회, T-threat 위협)을 통한 기업 분석 코너 '기업's 왓'을 통해 이에 대해 짚어본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221

‘서머너즈 워’ 북·남미 현지 유저 직접 만나는 ‘아메리카 투어’ 진행ⓒ컴투스
‘서머너즈 워’ 북·남미 현지 유저 직접 만나는 ‘아메리카 투어’ 진행ⓒ컴투스

게임업계, 유저들과의 소통에 집중한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게임사들은 유저들과의 소통을 위한 창구 마련에 적극 나서고 있다.
넷마블은 국민 모바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의 이용자 라이브 소통 방송 ‘모마 라이브톡’ 4화 참가자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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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화웨이 이슈, 그룹 리스크로 확산될까

LG유플러스발(發) 이슈로 LG그룹이 난관에 봉착한 모양새다. 미국과 중국 무역분쟁에서 뜨거운 감자로 부각된 '화웨이' 때문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지난 15일 중국계 통신장비업체 화웨이를 거래 제한 블랙리스트에 올리고, 화웨이가 미국산 부품을 구입할 수 없도록 했다. 이후 미국 정부는 화웨이에 대한 제재를 앞으로 3달 간 유예해 주겠다는 방침을 밝혔지만, 이미 시장은 숨 가쁘게 반응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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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업무 : 은행 출입하고 있습니다.
좌우명 :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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