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오늘] 한국지엠, 글로벌 신차 생산 위한 창원 도장공장 착공식 개최…재규어 XF 400대 한정 특별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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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오늘] 한국지엠, 글로벌 신차 생산 위한 창원 도장공장 착공식 개최…재규어 XF 400대 한정 특별할인
  • 장대한 기자
  • 승인 2019.05.27 16: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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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장대한 기자)

한국지엠, 글로벌 신차 생산 위한 창원 도장공장 착공식 개최

한국지엠은 27일 창원공장에서 김선홍 창원공장 본부장을 비롯한 한국지엠 임직원과 문승욱 경남도 경제부지사, 허성무 창원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글로벌 제품 생산을 위한 도장공장 착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도장공장 착공식은 지난해 확정된 한국지엠의 미래 계획에 포함된 것으로, GM이 국내공장에 배정한 두 종의 차세대 글로벌 제품 생산 및 연구개발을 위한 대규모 투자의 일환이다.

창원공장에 신축되는 도장공장은 6만7000㎡ 규모의 3층 높이로 지어지며 시간당 60대의 차량 도장 작업이 가능하다. 주요 공정의 전자동화와 환경 친화적인 설비구축 등 최상의 제품 품질 확보를 위한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다.

카허 카젬 한국지엠 사장은 "창원공장에서 차세대 글로벌 제품 생산을 위한 준비에 본격 돌입하게 돼 기쁘다"며 "창원공장이 GM 내 경쟁력 있는 생산 사업장으로 인정받고, 견고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포드코리아 공식 딜러 프리미어모터스, FC안양 공식 후원 협약식 가져

포드코리아 공식 딜러사인 프리미어모터스는 지난 25일 K리그2 소속 프로축구단 FC안양과 공식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프리미어모터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FC안양의 오피셜 스폰서 지위를 부여 받고 홈 경기 전광판 및 광고 노출과 함께 프리미어모터스 평촌전시장에 공식 차량 후원사임을 표기할 수 있는 혜택을 받게 된다. FC안양은 프리미어모터스의 차량을 후원받아 다양한 팬 서비스와 사회공헌활동에 활용할 계획이다.

프리미어모터스는 공식 후원 첫 행보로 지난 25일 FC안양과 프리미어모터스가 함께 하는 '패밀리 투어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FC안양의 팬들을 이벤트에 초청해 스포츠 마사지 체험 및 매치볼 딜리버리 등 선수단과 함께 하는 시간을 보냈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재규어 XF 1만 대 판매 기념 400대 한정 특별할인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재규어 XF의 국내 누적 판매량 1만대 돌파를 기념해 400대 한정으로 가격을 인하한다고 27일 밝혔다.

가격 인하 적용 모델은 19년형 재규어 XF 9개 전 트림이며, 기존 가격 대비 프레스티지 모델은 500만 원, 포트폴리오 모델은 700만 원이 인하된다. 여기에 5년 20만km 연장 보증 프로그램과 통합취득세 지원 혜택도 6월 말까지 제공된다.

재규어 XF는 날렵하고 스포티한 느낌이 강조된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에 강력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이다. 2.0 디젤은 180마력의 최고 출력과 최대토크 43.9kg.m의 성능을 자랑하며, 2.0 터보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250마력, 최대토크 34.2kg.m의 출력을 갖추는 등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담당업무 : 자동차, 항공, 철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좌우명 :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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