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오늘] 현대기아차, ‘2019 상반기 R&D 테크데이’ 개최…BMW 코리아, CGV 청담 씨네시티에 전용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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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오늘] 현대기아차, ‘2019 상반기 R&D 테크데이’ 개최…BMW 코리아, CGV 청담 씨네시티에 전용관 오픈
  • 장대한 기자
  • 승인 2019.05.28 16: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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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장대한 기자)

기아차, 유튜브 크리에이터 육성 위한 ‘빅튜버’ 모집

기아자동차는 28일부터 오는 6월 21일까지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빅(VIK) 튜버'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빅튜버는 미래의 자동차 관련 인플루언서를 육성하고, 기존 형식을 뛰어넘는 참신하고 색다른 콘텐츠를 제작하고자 기아차가 새롭게 마련한 유튜브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그램이다. 빅튜버로 선발된 지원자는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간 매월 1건씩 기아차와 관련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기아차는 선발된 인원들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크리에이터 육성을 위해 △총 2천만 원의 활동비 △각종 전문 교육 △콘텐츠 제작을 위한 시승 차량 지원 △기아차 공식 행사 초청 등의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빅튜버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라면 누구나 빅튜버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자세한 지원 방법과 활동 내용은 공식 모집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BMW 코리아, CGV 청담 씨네시티에 ‘BMW 시네마’ 오픈

BMW 그룹 코리아는 지난 27일 서울 CGV 청담 씨네시티에 브랜드 전용관인 'BMW 시네마'를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BMW 시네마는 고품격 실내 디자인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갖춘 프리미엄 복합문화공간으로, 최대 130석까지 수용 가능한 복층 구조의 전용 상용관을 갖추고 있다.

상영관뿐 아니라 CGV 청담 씨네시티 1층에는 BMW의 럭셔리를 체험할 수 있도록 '더 모멘트'(The Moment) 라운지를 선보인다. 라운지에 조성된 특별 전시공간에서는 BMW 럭셔리 클래스 부문 최초의 대형 SAV 모델 ‘BMW X7’을 비롯, 연내 출시를 앞둔 다양한 럭셔리 클래스 모델이 차례로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BMW 럭셔리 클래스 모델을 신규 구매하는 엑설런스 클럽 고객들에게는 BMW 시네마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발렛파킹 바우처도 제공할 방침이다.

현대기아차, ‘2019 상반기 R&D 테크데이’ 개최

현대·기아차는 28일 경기도 화성 남양연구소와 롤링힐스 호텔에서 현대기아차 연구개발본부 본부장 알버트 비어만 사장을 비롯한 연구소 임직원들과 71개 협력사 및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상반기 R&D 협력사 테크데이'(Tech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현대기아차의 친환경차 주행 체험 및 수소 연료 충전 시연 기회 제공 △차량 개발 과정 시 진행하는 각종 시험 평가 활동 참관 △개발성과 우수 협력사에 대한 포상 △협력사 간 개발성과 공유 등으로 마련됐다.

특히 현대·기아차는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연구개발에 공로를 세운 업체 중 △바디 부문 대동도어 △샤시 부문 만도 △재료 부문 코오롱 인더스트리 △전자 부문 경신 △파워트레인 부문 화승R&A △상용 부문 두원공조 △VE혁신상 부문 서진캠, 코리아에프티 △내구품질개선 부문 애디언트코리아, 대승 △인포테인먼트 부문 LG전자 등 총 11개사를 우수 협력사로 선정했다.

한편 R&D 협력사 테크데이는 현대기아차가 최신 정보 공유 및 각종 지원과 포상 등을 통해 협력사의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동반성장을 증진하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행사로 올해까지 총 14회에 걸쳐 진행하고 있다.

담당업무 : 자동차, 항공, 철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좌우명 :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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