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다사역’, 초역세권 입지로 흥행 예고
‘힐스테이트 다사역’, 초역세권 입지로 흥행 예고
  • 제공 현대건설
  • 승인 2019.05.30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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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다사역 투시도 ⓒ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다사역 투시도 ⓒ 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초역세권 입지를 갖춘 '힐스테이트 다사역'을 분양한다고 30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다사역은 지하 4층~지상 33층, 아파트 6개동, 주거형 오피스텔 1개동, 총 736세대 규모로 꾸며진다. 아파트는 총 2개 타입으로 △84A 타입은 584세대 △84B 타입은 90세대 등 674세대, 오피스텔은 △84OT 62실 등이다. 아파트는 전(全)세대 4베이 판상형으로, 주거형 오피스텔은 3.5베이로 설계됐다.

대구 아파트 분양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청약 돌풍이 이어지고 있다.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대구 지역에는 지난 2018년 50만783명(34개 단지)의 청약자가 몰렸으며, 올해 1~4월까지는 총 11개 단지에 13만2863건의 청약이 접수됐다. 매매시장 역시 건재한 모양새다. 지난 1년(2018년 4월~2019년 4월) 간 부산, 울산 등은 아파트값이 각각 1.4%, 2.23% 떨어진 반면, 대구는 2.76% 상승한 것이다.

이처럼 내 집을 찾는 수요자들이 대구에 집결하고 있는 가운데 현대건설은 초역세권 입지를 앞세워 차별성을 꾀하고 있다. 힐스테이트 다사역이 들어서는 대구 달성군 다사읍 매곡리 일원은 대구지하철 2호선 다사역과 인접해 교통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구지하철 2호선은 대구를 동·서로 가로지르는 지하철로 문양역과 영남대역 사이를 오간다. 또한 반월당역과 청라언덕역을 통해 각각 1호선, 3호선으로 환승 가능하다.

다양한 교통호재도 눈에 띈다. 대구 시가지 외곽을 완전 일주하는 대구외곽순환도로, 다사읍과 경북 칠곡 왜관을 연결하는 다사~왜관 광역도로가 오는 2020년 개통 예정이다. 해당 도로들이 뚫리면 대구 전역과 인근 주요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특히 대구 서북부에 위치한 서대구산업단지, 경북 구미산업단지로 이동이 수월해 직주근접성이 강화될 전망이라는 게 현대건설의 설명이다.

힐스테이트 다사역 위치도 ⓒ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다사역 위치도 ⓒ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만의 특화상품이 적용된다는 점 역시 주목할 만하다. 전 세대 남측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시켰고, 동간 간섭을 최소화했으며, 단지 중앙에 광장을 만들어 개방감을 확보, 인근 단지 대비 경쟁 우위에 있다는 게 현대건설의 설명이다. 또한 세대현관 에어샤워, 미세먼지 저감 방충망(나도 방진망) 등 미세먼지를 저감할 수 있는 설비를 갖췄다.

현대건설 측은 "다사읍에서 현대건설의 첫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라는 상징성이 있는 사업지"라며 "달성군은 조정대상지역 등 정부규제에서 빗겨나 있고 초역세권이면서 다양한 개발호재를 품고 있는 만큼 대구 시민들의 관심이 어느 곳보다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다사역 견본주택은 대구 달서구 이곡동 성서이마트 인근에 마련될 예정이다.

〈이 기사는 광고성 홍보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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