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오늘] 유통가는 탈중국·미국행…삼성 vs 화웨이, ‘5G 장비 주도권’ 희비
[모닝오늘] 유통가는 탈중국·미국행…삼성 vs 화웨이, ‘5G 장비 주도권’ 희비
  • 윤지원 기자
  • 승인 2019.06.04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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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윤지원 기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오른쪽 두번째)이 지난달 1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고 있다. ⓒ뉴시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오른쪽 두번째)이 지난달 1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고 있다. ⓒ뉴시스

깊어지는 미중 무역갈등…유통가는 탈중국·미국행

계속되는 미국과 중국 간 무역갈등에 기업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가운데 국내 유통기업들이 잇달아 ‘미국행’에 나서는 모습이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803

삼성그룹, 현대자동차그룹, 에스케이그룹, 엘지그룹, 롯데그룹, 한화그룹, 지에스그룹, 현대중공업그룹, 신세계그룹, 한진그룹, 씨제이그룹, 두산그룹, 엘에스그룹, 대림그룹, 현대백화점그룹, 효성그룹, 한국투자금융그룹, 영풍그룹, 교보생명보험그룹, 금호아시아나그룹, 코오롱, 오씨아이, 에이치디씨, 케이씨씨 등 2019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중 경영세습 경영인이 총수(동일인)인 대기업 ⓒ 각 사(社) CI
삼성그룹, 현대자동차그룹, 에스케이그룹, 엘지그룹, 롯데그룹, 한화그룹, 지에스그룹, 현대중공업그룹, 신세계그룹, 한진그룹, 씨제이그룹, 두산그룹, 엘에스그룹, 대림그룹, 현대백화점그룹, 효성그룹, 한국투자금융그룹, 영풍그룹, 교보생명보험그룹, 금호아시아나그룹, 코오롱, 오씨아이, 에이치디씨, 케이씨씨 등 2019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중 경영세습 경영인이 총수(동일인)인 대기업 ⓒ 각 사(社) CI

[세습사회③] 자리잡는 부의 대물림, 재계 세대교체의 민낯

개원한지 갓 70년이 넘은 국회에 2·3세 정치인들이 하나둘씩 출현하고 있는 것과는 달리, 그보다 앞서 일제강점기부터 부를 축적해 100년의 역사를 가진 재계는 2·3세를 넘어 4세 시대가 본격 개막한 모양새다. 부의 대물림이 공고화된 것이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805

3일 미국 경제전문방송 CNBC 보도에 따르면 홍콩 TF국제증권의 애널리스트 궈밍치는 화웨이가 중국을 제외한 시장에서 시장점유율을 잃게 되면 삼성전자가 가장 큰 이익을 볼 것으로 전망했다. ⓒ삼성전자·화웨이 CI
3일 미국 경제전문방송 CNBC 보도에 따르면 홍콩 TF국제증권의 애널리스트 궈밍치는 화웨이가 중국을 제외한 시장에서 시장점유율을 잃게 되면 삼성전자가 가장 큰 이익을 볼 것으로 전망했다. ⓒ삼성전자·화웨이 CI

삼성 vs 화웨이, 1년 전과 달라진 ‘5G 장비 주도권’ 희비

1년 전 5G 장비시장에서 시장 주도권을 두고 경쟁을 펼치던 삼성전자와 화웨이의 희비가 엇갈렸다. 미국의 제재로 화웨이가 타격을 받으며 삼성전자가 가장 큰 혜택을 얻을 것으로 전망됐다는 이유에서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808

국회 정상화 결렬 두고… 與 “지독한 독선” vs 野 “야만과 폭거”

지난 2일 여야3당 원내대표의 국회 정상화 합의가 결렬된 것을 두고 여야 간 ‘남 탓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800

주세 개편 코앞…맥주 종량세로 우선전환될 듯

우리나라의 주류 과세체계가 50여년 만에 종가세에서 종량세로 전환될 것으로 보인다. 종가세는 가격 기준 과세 체제이며 종량세는 주류의 양 또는 함유하고 있는 알코올에 비례해 세금을 매기는 방식이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826

담당업무 : 경제부 기자입니다
좌우명 : 인내는 가장 힘이 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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