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베트남 현지 고객 대상 경제 전망 세미나
신한은행, 베트남 현지 고객 대상 경제 전망 세미나
  • 박진영 기자
  • 승인 2019.06.05 14: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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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박진영 기자)

지난 4일 베트남 호치민시 롯데 레전드 사이공 호텔에서 진행된 ‘2019년 하반기 글로벌 및 베트남 경제 세미나’ 모습 ⓒ신한은행
지난 4일 베트남 호치민시 롯데 레전드 사이공 호텔에서 진행된 ‘2019년 하반기 글로벌 및 베트남 경제 세미나’ 모습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신한베트남은행과 함께 4~5일 양일 간 ‘2019년 하반기 글로벌 및 베트남 경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베트남 호치민과 하노이에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는 한인 기업가와 근로자, 교민 총 400여명이 참석했으며 △2019년 하반기 글로벌 경제 및 환율 전망 △베트남 경제 및 금융시장 전망 △해외 동포를 위한 세무 이야기 3개 세션으로 강연과 질의가 이뤄졌다.

베트남 현지 경제 전망 세미나는 이번이 6회차로 2016년 하반기부터 한인상공인연합회와 신한은행이 공동으로 주최해 오면서 ‘한인들의 소통의 장(場)’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신한베트남은행은 신한은행 자산관리(WM)그룹 내 투자자산전략부와 연계해 베트남 투자 정보를 주간 단위로 7000여 고객들에게 이메일로 제공함으로써 현지 기업과 교민들의 사업계획 수립과 투자 결정에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미·중 무역전쟁이 격화되는 상황에서 양국과 밀접한 교역관계를 맺고 있어 급변하는 베트남 경제에 대한 이해를 꾀하고, 위기 속에서의 기회 요인을 모색하는데 초점을 맞추어 진행됐다.

담당업무 : 은행 출입하고 있습니다.
좌우명 :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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