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추천 앱] 당신의 취미생활 도우미는?
[2019 추천 앱] 당신의 취미생활 도우미는?
  • 손정은 기자
  • 승인 2019.06.12 15: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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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취미를 찾아주는 Class101·소모임·마일로 등 앱 추천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누군가가 "취미가 뭐야?"라고 묻는다면, 자신 있게 취미를 얘기하는 사람이 있겠지만, 그렇지 못한 이들도 많을 것이다.

일상에 지쳐 취미를 가지고 있지 않거나 나와 맞는 취미가 무엇인지 몰라 가지지 못한 이들을 위해 <시사오늘>이 당신의 취미 생활에 도움을 주는 앱들을 모아봤다.

일상에 지쳐 취미 하나 가지고 있지 않거나 나와 맞는 취미가 무엇인지 모르는 이들을 위해 <시사오늘>이 당신의 취미 생활에 도움을 주는 앱들을 모아봤다. ⓒpixabay
일상에 지쳐 취미 하나 가지고 있지 않거나 나와 맞는 취미가 무엇인지 모르는 이들을 위해 <시사오늘>이 당신의 취미 생활에 도움을 주는 앱들을 모아봤다. ⓒpixabay

# Class101

Class101은 준비물 키트를 배송받아 집에서 새로운 취미를 시작하도록 도와주는 앱이다. 클래스 영상을 통해 크리에이터의 설명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DIY, 디자인, 미술, 사진, 영상, 유튜브, 요리, 음료, 운동, 인문학, 인테리어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클래스를 배울 수 있음은 물론 준비물부터 취미 클래스까지 앱으로 간편 구매 가능하다.

또한 취미를 쉽게 입문할 수 있도록 쉬운 강의를 제공하며 입문으로 시작해서 클래스 이후에도 스스로 연습하며 계속 이용할 수 있는 풍성한 키트를 제공한다.

특히 진정한 취미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타 취미 온라인 서비스보다 깊이 있고 다양한 클래스를 선보인다.

# 소모임

소모임은 동호회, 소모임 NO.1 앱으로, 지난해 앱 다운로드 수 200만을 돌파한 바 있다.

매주 5000개의 정모가 마련돼 있으며, 200만 소모임 크루와 워라밸을 높이고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누리도록 도와준다.

현재 독서, 서핑, 자전거, 페스티벌, 스터디, 영화, 공연 등 다양한 소모임이 오프라인 정모를 중심으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여행, 와인, 사진, 마술, 야구, 볼링 등의 스포츠와 봉사활동, 악기 모임과 스페인어, 중국어를 배우는 스터디 모임도 있다.

단, 매월·매년 프리미엄 모임권, 레슨 모임권에 대한 요금이 부과된다.

# 마일로

마일로는 요가, 클라이밍, 댄스, 도자기공예, 베이킹 등 운동부터 취미·문화생활까지 다양하게 즐기고 나만의 취미를 발견하도록 도와주는 앱이다.

주요 기능으로는 △하나의 앱으로 운동부터 취미까지 간편한 예약 △친구·연인·가족과 함께 즐기기 기능 △한번 결제 후 무기한 사용 가능 등이다.

주목할 점은 마일로의 추천 스튜디오, 집에서 따라 할 수 있는 요가 동작, 새로운 데이트코스 등 흥미진진 취미 안내서인 '마일로 매거진'을 받아 볼 수 있다.

담당업무 : IT, 통신, O2O, 생활가전 등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매순간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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