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오늘] 갤러리아명품관, 스위스 시계 ‘브레게’ 한정판 출시
[유통오늘] 갤러리아명품관, 스위스 시계 ‘브레게’ 한정판 출시
  • 안지예 기자
  • 승인 2019.06.26 14: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안지예 기자)

갤러이아명품관이 스위스 명품 시계 '브레게' 한정판을 선보인다. ⓒ갤러리아백화점
갤러이아명품관이 스위스 명품 시계 '브레게' 한정판을 선보인다. ⓒ갤러리아백화점

갤러리아명품관, 스위스 시계 ‘브레게’ 한정판 출시

서울시 압구정동에 위치한 갤러리아명품관이 26일 스위스 하이엔드 워치 메이커 브레게(Breguet)의 ‘2019 노벨티인 클래식 뚜르비옹 엑스트라 플랫-스켈레트 5395’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갤러리아명품관은 1801년 6월 26일 아브라함 루이 브레게가 뚜르비옹 기술 특허를 최초로 취득한 날을 기념해 이날 해당 모델을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뚜르비옹은 기계식 시계에서 중력으로 인해 발생하는 시간 오차를 자동으로 보정해주는 장치로 고도의 제작 기술을 필요로 해, 하이엔드급 시계에만 포함되는 옵션으로 알려져 있다. 

피죤,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자발적 협약’ 체결

종합생활용품 전문기업 피죤은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자발적 협약은 지난 1월 정부 합동으로 발표한 ‘화학물질·화학제품 관리 강화 대책’ 후속 조치 중 하나로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도하고 기업과 시민 사회가 참여하는 시장 자율의 제품 안전 선순환 구조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5일 서울에서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 정부기관 2곳과 피죤을 포함한 19개 기업, 그리고 환경운동연합, 환경정의 등 2개 시민단체가 동참해 열린 협약식에 참석, 기업-시민사회-정부 간 협력 기반 마련에 힘을 보탰다.

피죤은 지난 2017년 2월에 제1기 협약기업으로도 참여한 바 있으며, 이어서 체결된 제2기 협약기간인 오는 2021년까지 생활화학제품을 생산, 판매하는 기업으로서의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특히 피죤은 구체적으로 제품 내 함유된 모든 성분을 공개하는 ‘생활화학제품 전성분 공개 확대’ 방침을 준수하고, 사례 모니터링을 통한 보상 시스템 개선을 지속해나감은 물론 정부 가이드라인에 따라 강화된 제품표준 및 안전관리지침을 마련해 생활화학제품 안전 책임주의를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롯데리아, 네팔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 체결

글로벌 외식 기업 롯데GRS의 햄버거 브랜드 롯데리아가 지난 25일 네팔 카트만두에 위치한 야크앤예티(YAK & YETI) 컨벤션에서 히말라야 엔케이 유한회사(N.K. Company Private Limited)와 네팔 진출 프랜차이즈 협약식을 가졌다.

네팔 파트너사인 히말라야 엔케이 유한회사는 외식 및 무역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기업으로 이날 계약 체결 후 현지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향후 6년간 10여개의 롯데리아를 오픈할 계획이다.

롯데GRS는 국내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최초로 지난 2013년 4월 미얀마 현지 기업과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고 롯데리아를 오픈했다. 이후 캄보디아, 카자흐스탄, 라오스, 몽골에 이어 이번 네팔 진출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마스터 프랜차이즈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잠바주스, 여름 시즌음료 4종 출시

SPC그룹이 운영하는 생과일 음료 브랜드 잠바주스가 여름 시즌을 맞아 수박, 자두를 활용한 여름 시즌 음료 4종을 26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 여름 시즌 음료 4종은 ‘리얼 수박주스’, ‘수박 크러셔’, ‘리얼 자두주스’, ‘자두 요거트’로 여름 제철 과일의 신선함을 제품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리얼 수박주스는 달콤한 수박의 시원한 느낌을 살렸으며 수박 크러셔는 아삭아삭한 식감이 살아있는 수박 음료로 무더위에 안성 맞춤이다. 리얼 자두주스는 자두 과육을 갈아 만든 음료로 상큼한 맛이 특징이며 자두 요거트는 자두와 무가당 요거트를 섞어 부드러운 느낌의 과일음료다.   

담당업무 : 식음료, 소셜커머스, 화장품, 패션 등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편견없이 바라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