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오늘] 대한항공, 글로벌고객만족도 15년 연속 1위…이스타항공, 일본 전 노선 항공권 특가 판매
[항공오늘] 대한항공, 글로벌고객만족도 15년 연속 1위…이스타항공, 일본 전 노선 항공권 특가 판매
  • 장대한 기자
  • 승인 2019.06.27 17: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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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장대한 기자)

대한항공, 글로벌고객만족도 15년 연속 1위

대한항공은 지난 20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글로벌경영협회 주관, 일본 능률협회컨설팅 후원 '2019년 글로벌고객만족도(GCSI)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항공여객운송서비스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

글로벌고객만족도(GCSI)는 고객 만족 요소, 고객 가치, 글로벌 역량 등의 요소를 평가해 매년 부문별 최우수 기업을 선정한다. 대한항공은 편리한 글로벌 노선망, 고품격 서비스, 차세대 항공기 도입 등 고객 서비스 제고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 지난 2005년부터 15년 연속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대한항공은 국내 항공업계 최초로 미국 델타항공과 태평양 노선 조인트벤처 협력을 시행하며 고객 서비스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와 함께 보잉 787-9, A220-300 항공기 등 신기재 도입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노선 별 특성에 맞는 기재 운영으로 서비스 경쟁력을 더욱 강화시킬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글로벌 선도 항공사로서 고객 감동과 가치 창출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 서비스 향상을 위한 변화와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스타항공, 일본 12개 전 노선 항공권 특가 판매

이스타항공은 27일부터 오는 7월 7일까지 열흘간 일본 전 노선을 대상으로 ‘일본 전노선 썸머 페스티벌’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인천, 부산, 청주에서 출발하는 12개 전체 일본 노선을 대상으로 하며, 탑승기간은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다.

특가 운임은 편도총액운임 기준 △인천~이바라키 4만9800원 △인천~후쿠오카 5만1300원 △청주~오사카 5만3700원 △부산~삿포로 5만9800원 △인천~오키나와 6만9800원부터다. 자세한 사항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제주항공, 전라도·무안공항 활성화 위한 ‘제5회 마케팅 공모전’ 개최

제주항공은 오는 8월 11일까지 전국 4년제 대학·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무안공항 및 전라도 관광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한 ‘제5회 마케팅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참가는 휴학중인 군복무자나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대학생도 참여가 가능하며, 개인 또는 최대 3명의 팀 단위로도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 주제는 △무안공항 국제선 이용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전략(아웃바운드) △전라도 지역 외국인 방문 활성화를 위한 관광 컨텐츠 기획 및 마케팅 전략(인바운드)으로, 이 중 한가지 주제를 택해서 제출하면 된다.

출품은 제주항공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8월 11일까지 접수하면 되고, 본선 진출자는 이달 30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최종 발표와 시상은 9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제주항공은 부상으로 △대상(1팀) 상금 300만 원, 국제선 왕복항공권(팀원당 1매), 제주항공 인턴십 기회, 마케팅 부문 입사지원시 서류전형 면제, 면접 가산점 △최우수상(1팀) 상금 200만 원, 국제선 왕복항공권, 마케팅 부문 입사지원시 서류전형 면제 △우수상(2팀) 상금 100만 원 △장려상(3팀) 상금 50만 원 △특별상(1팀) 상금 50만 원, 무안출발 국제선 항공권 등을 제공한다. 또한 모든 본선 진출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제주항공 리프레시 포인트 5만 포인트를 지급할 방침이다.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제주항공 공모전 홈페이지와 제주항공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담당업무 : 자동차, 항공, 철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좌우명 :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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