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늘] 한진家 이명희·조현아 모녀, 집행유예
[포토오늘] 한진家 이명희·조현아 모녀, 집행유예
  • 권희정 기자
  • 승인 2019.07.02 15: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권희정 기자)

ⓒ시사오늘 권희정 기자
ⓒ시사오늘 권희정 기자

필리핀 가사도우미 불법 고용한 혐의로 기소된 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부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과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1심 선고 공판에서 검찰의 구형량보다 높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 받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담당업무 : 사진부 기자입니다.
좌우명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