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새로운 경험·가치 제공할 것”…바디프랜드, 람보르기니 안마의자 ‘Lounge S’ 오픈
[현장에서] “새로운 경험·가치 제공할 것”…바디프랜드, 람보르기니 안마의자 ‘Lounge S’ 오픈
  • 손정은 기자
  • 승인 2019.07.05 17: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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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 손정은 기자)

5일 헬스케어 그룹 바디프랜드는 강남 SB타워(강남구 도산대로 318) 1층에 123평 규모로 람보르기니 안마의자 전용관 Lounge S를 마련했다.
5일 헬스케어 그룹 바디프랜드는 강남 SB타워(강남구 도산대로 318) 1층에 123평 규모로 람보르기니 안마의자 전용관 Lounge S를 마련했다.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바디프랜드가 람보르기니 안마의자 전용관 'Lounge S'를 오픈했다.

5일 헬스케어 그룹 바디프랜드는 강남 SB타워(강남구 도산대로 318) 1층에 123평 규모로 람보르기니 안마의자 전용관 Lounge S를 마련했다.

Lounge S에는 △람보르기니 안마의자 12대 △파라오Ⅱ 1대 △파라오SⅡ 1대 △하이키(오렌지) 1대 등 총 15대의 안마의자가 전시돼 있다.

박상현 바디프랜드 대표는 "바디프랜드와 람보르기니는 럭셔리를 지향하고 차별화된 라이프를 제공하는 데에 공통점이 있어 협업을 하게 됐다"며 "전 세계에서 람보르기니가 선보이는 각종 마케팅에 바디프랜드가 함께 한다"고 입을 열었다.

박 대표는 "미국, 중국에 이어 프랑스 파리를 기점으로 유럽시장에서도 양사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누구도 선보이지 못한 디자인을 선보일 것"이라며 "람보르기니 안마 의자는 전례 없는 성공사례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카티아 바시 람보리기니 최고 마케팅 책임자는 "람보르기니는 항상 미래를 만드는 브랜드로서 자리매김해 왔다"면서 "그렇기 때문에 항상 파트너를 찾을 때 기존의 경계를 넘어 전례 없는 것을 하고자 하는 파트너를 찾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런 생각으로 헬스케어 부분에서 바디프랜드보다 더 적합한 파트너를 찾기는 어려웠다"며 "양사 공통점은 많은 사람들 생활에 도움을 준다는 것, 더 나은 생활을 찾는다라는 관점에서 협력을 하고 있고 같이 공유하고 있다. 양사 모두 윈윈이 되는 파트너십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람보르기니 안마의자는 자동차와 헬스케어의 콜라보로 탄생한 하이엔드 제품으로, 바디프랜드가 이탈리아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와 손잡고 내놓은 세계 최초의 슈퍼카 안마의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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