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 펫테크 적용 ‘프로미 반려동물보험’ 선보여…“업계 최초”
DB손해보험, 펫테크 적용 ‘프로미 반려동물보험’ 선보여…“업계 최초”
  • 정우교 기자
  • 승인 2019.07.1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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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치료비 등 종합 보장하는 순수보장성 일반보험 상품…보장 기간 1년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정우교 기자)

ⓒDB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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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은 16일 업계 최초로 비문(코지문)을 기반으로 펫보험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비문이란 강아지의 고유한 코의 무늬를 말하는데 사람의 지문처럼 '신분증명서' 역할을 한다. DB손해보험은 지난 1월 펫테크 전문기업 '핏펫'과 비문 인식기술 도입을 위한 MOU 체결 이후 6개월 만에 실제 상용화에 성공했다. 

펫보험 최초 가입 시 비문 사진 3장을 등록하면 동물 등록증 없어도 가입이 완료되고, 실제 보상 청구 시에 다시 비문 사진을 등록, 조회해 반려견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게 된다. 

이번에 판매를 시작하는 '프로미 반려동물보험'은 반려견의 치료비, 배상책임, 장례지원비를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순수보장성 일반보험 상품으로 보장기간은 1년이다. 

펫테크 신기술 도입과 함께, 반려견의 대표적인 3대 질환인 슬관절 질환, 피부질환, 구강질환을 기본으로 보장(수술비 300만원, 입원치료비 300만원, 통원치료비 300만원 한도)함에도 보험료는 업계 최저 수준으로 책정했다. 

비문을 통한 펫보험은 펫세이프 홈페이지 및 모바일 페이지를 통해 가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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