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총파업 …장기표, 규탄대회 연다
민주노총 총파업 …장기표, 규탄대회 연다
  • 윤종희 기자
  • 승인 2019.07.18 14:59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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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광화문 원표공원에서 ‘민주노총 군림행태’ 질타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윤종희 기자)

운동권 대부로 불리는 장기표 신문명정책연구원 대표가 민주노총 규탄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시사오늘
운동권 대부로 불리는 장기표 '국민의소리' 공동대표가 민주노총 규탄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시사오늘

18일 민주노총이 노동법 개정 저지 등을 위한 총파업에 나선 가운데 운동권 대부로 불리는 장기표 ‘국민의소리’ 공동대표가 민주노총 규탄대회를 예고했다.

장기표 대표는 최근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 등을 통해 '오는 20일 오후 5시 광화문 원표공원(시청역 3번 출구 코리아나 호텔 옆)에서 민주노총 규탄대회를 연다'면서 많은 동참을 호소해왔다.

장 대표는 특히 “문재인 정권의 비호 아래 민주노총은 최고의 권력기관으로 군림하고 있다”며 “자영업자의 도산, 저임금노동자의 실직, 비정규직과 청년실업의 양산, 소득양극화 심화 등의 주범”이라고 비판해왔다.

한편, 새정치 결사체 '국민의소리' 상임대표는 민계식이며 공동대표는 심백강, 신구범, 이대의, 장기표 등이다.

담당업무 : 정경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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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2019-07-19 14:47:32
부산 백양산로53번길 62에 사는 이동욱인데요
해도해도 너무하는 민노총의 횡포를 막을 반대집회에 박수를 보내며 이번에는 불참하지만 기회되면 참석하고 싶습니다

이경열 2019-07-19 11:12:14
평택시 안현로서3길 에서 거주하는 이경열 입니다.
저는장기표선생님의 견해를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건전한 사회를 이록할려면 민노총 및전교조등사회자유경재채제를거부하는일부좌파세력를을해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장기표 선생님이 주도 하시는 집회에는꼭 참석을
하겠습니다.
사전에 집회가 있을시에는''꼭,,알려주시기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