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오늘] 에어서울, 국제선 대상 얼리버드 항공권 특가 판매…제주항공, JJ라운지에 DIY 메뉴 ‘동치미 메밀국수’ 제공
[항공오늘] 에어서울, 국제선 대상 얼리버드 항공권 특가 판매…제주항공, JJ라운지에 DIY 메뉴 ‘동치미 메밀국수’ 제공
  • 장대한 기자
  • 승인 2019.07.22 17: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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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장대한 기자)

아시아나, 여름철 맞아 현장 직원들에 아이스크림 무료 제공

아시아나항공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임직원들을 사기를 진작하고자 아이스크림을 무료로 제공하는 '썸머 쿨 서비스'(Summer Cool Service) 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매년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철, 안전운항에 최선을 다하는 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공항 △격납고 △휴게실 등 현장 곳곳에 냉동고를 설치, 직원들이 언제든 아이스크림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올해는 공항, 캐빈, 운항, 정비, 화물 등 현장 직원들에게 다음달 16일까지 아이스크림을 무제한 제공하며 일부 현장에는 시원한 생수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이날 중복과 다음달 11일 말복을 대신해 8월 9일 본사 근무 전 임직원들에게 아이스커피도 제공할 방침이다.

제주항공, JJ라운지에 DIY 메뉴 ‘동치미 메밀국수’ 마련

제주항공은 인천국제공항 내 JJ라운지에 이용객이 직접 재료를 선택해 만드는 DIY(Do It Yourself) 메뉴 '동치미 메밀국수'를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선보인 메뉴에는 메밀국수, 동치미 국물, 동치미 무, 백김치, 오이, 비빔장 등을 넣어 나만의 기호에 맞는 메밀국수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앞서 제주항공은 JJ라운지에 DIY 콘셉트의 비빔밥, 샌드위치, 샐러드바 등 다양한 메뉴를 운영하고 있으며, 제주특산물인 전복죽, 성게 미역국, 돔베고기, 한라산 표고버섯 소고기볶음 등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제주에서 생산되는 ‘제주 위트에일’ 크래프트 생맥주도 비치돼 있다.

한편 제주항공 JJ 라운지는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하는 제주항공 국제선 이용객에 한해 이용할 수 있으며, 탑승일 하루 전일까지 홈페이지와 모바일앱, 여행사를 통해 사전 구매할 수 있다.

에어서울, 국제선 대상 9~12월 항공권 특가 판매

에어서울은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9~12월 탑승 가능한 국제선 항공권을 미리 특가로 구매할 수 있는 얼리버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얼리버드 특가는 홍콩, 다낭, 보라카이, 코타키나발루, 괌, 씨엠립 등 인기 휴양지를 비롯해 국제선 전 노선을 대상으로 한다. 특가 기간은 23일 오전 10시부터 29일까지며, 탑승기간은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모두 포함한 편도 총액은 △홍콩 7만5900원 △다낭 8만2300원 △보라카이/코타키나발루 9만2300원 △괌 12만5400원 △씨엠립 14만2300원부터다.

얼리버드 항공권은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선착순 한정 판매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담당업무 : 자동차, 항공, 철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좌우명 :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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