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친애저축은행, 청각장애 아동 위한 ‘사랑의 요리교실’ 진행
JT친애저축은행, 청각장애 아동 위한 ‘사랑의 요리교실’ 진행
  • 정우교 기자
  • 승인 2019.07.2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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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및 수화교육 수강 등…“사회적 책임 확대 위한 사회공헌 이어갈 것”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정우교 기자)

JT친애저축은행은 지난 25일 삼성농아원과 함께 청각장애 아동을 위한 ‘사랑의 요리교실’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JT친애저축은행
JT친애저축은행은 지난 25일 삼성농아원과 함께 청각장애 아동을 위한 ‘사랑의 요리교실’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JT친애저축은행

JT친애저축은행은 지난 25일 서울 상도동에 위치한 삼성농아원에서 청각장애 아동을 위한 '사랑의 요리교실' 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프로그램에서 JT친애저축은행 임직원들은 청각장애 아동들과 함께 요리 재료 손질, 도구 사용법, 음식 조리법 등을 함께 체험했다. 또한 본격적인 요리를 만들기에 앞서 JT친애저축은행 임직원들은 수화교육을 수강하고 청각장애 아동과 친밀한 소통을 위해 함께 시간을 보내는 등 봉사에 의미를 더하기도 했다. 

요리체험 활동 이후에는 청각장애 아동의 재활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JT친애저축은행에서 준비한 소정의 기부금을 삼성농아원에 전달했다. 

윤병묵 JT친애저축은행 대표는 "나눔 확대 차원에서 경제적 지원뿐만 아니라 체험형 활동을 통해 아동들의 성장을 다각도로 지원하고자 이번 봉사활동을 지원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동반 성장하는 서민 금융사로서 지역 내 이웃을 돌보는 것은 물론, 사회적 책임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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